“내가 영감을 줬나”…‘아동 성범죄’ 고영욱, 또 지드래곤 소환 작성일 11-07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0YaYxp0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2pspaV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영욱과 지드래곤.[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74602255udrw.jpg" data-org-width="561" dmcf-mid="fJSD8D7v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74602255ud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영욱과 지드래곤.[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bVUOUNf0U"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아동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산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고영욱이 아이돌그룹 빅뱅 지드래곤을 재차 언급했다.</p> <p dmcf-pid="PKfuIuj4Up"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요즘 다시 두건이 유행하는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건을 두른 고영욱과 최근 화제를 모은 지드래곤의 공항패션이 담겼다. </p> <p dmcf-pid="QTGIRI9Hu0"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두건을 즐겨 하던 내가 꼬마 룰라 시절 7살이었던 지용군한테 시나브로 영감을 줬던 걸까"라며 "난 한참 앞서 갔었다"고 자평했다.</p> <p dmcf-pid="xyHCeC2XF3"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4일 샤넬 2024-2025 크루즈 레플리카 쇼 참석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하면서 모자에 꽃무늬 샤넬 스카프를 두르는 '그래니룩'을 선보였다. 그래니룩은 '할머니'를 뜻하는 '그래미'와 '시크'가 결합된 패션 용어로, 할머니 옷장에서 꺼낸 듯 낡은 아이템처럼 보여도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느낌의 패션이다.</p> <p dmcf-pid="yxdfGfOJzF" dmcf-ptype="general">고영욱이 지드래곤을 언급한 건 이번이 두번째다. 그는 지드래곤이 '꼬마 룰라'였던 시절 함께 무대에 섰던 영상을 공유하는 등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p> <p dmcf-pid="WJoQ1QSgUt" dmcf-ptype="general">지난 달 9일에는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온라인에 올라온 내 사진들은 대부분 어색하거나 거북한 사진들이지만 나도 한때는 당대 최고의 Dandy Boy, Dandy Girl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시절의 Dandy한 사진이 몇 장 남아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Yigxtxva3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밑에 영상에서 권지용 군이 7살 때. 내 역할을 맡고 나를 따라하고 소개까지 해줬다는 것으로 가문의 영광"이라며 "이번 생이 죄다 망하기만 한 건 아닌 듯하다"며 스스로를 위로했다.</p> <p dmcf-pid="GnaMFMTNU5" dmcf-ptype="general">한편,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4차례에 걸쳐 성폭행, 강제추행한 혐의로 2013년 1월 구속 기소됐다.</p> <p dmcf-pid="HJoQ1QSgFZ" dmcf-ptype="general">대법원은 그해 12월 고영욱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신상정보 5년 공개·고지와 3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도 내렸다. 연예인이 전자발찌를 착용한 것은 고영욱이 처음이다.</p> <p dmcf-pid="XigxtxvazX"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안양교도소에서 복역하다 2015년 7월10일 출소했다.</p> <p dmcf-pid="ZnaMFMTN0H" dmcf-ptype="general">yeonjoo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수험생 응원 나선다 "새로운 시작 응원" 11-07 다음 [SC이슈] 백종원, 4천억 주식 잭팟 겹경사…♥소유진 "깜짝 놀랐쥬?" 행복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