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짠돌이' 이준, 짝퉁 소비 고백했다…"30대에 처음 옷 구매, 한때 가품만 입어" ('짠남자')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kW2A0CFy"> <p dmcf-pid="2IATKNFOz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Ccy9j3I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준/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82204165wuc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EGfkUl7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82204165w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준/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TrX8D7vuS" dmcf-ptype="general"><br>가수 겸 배우 이준이 '이렇게까지 절약해야 하나' 싶었던 순간을 공유했다.<br><br>6일 방송된 MBC 예능 '짠남자'에는 밴드 LUCY(루시)의 메인보컬 최상엽, 뮤지컬 배우 임기홍이 출연했다.<br><br>이날 최상엽은 남은 폼클렌저를 끝까지 쓰기 위해 용기를 잘라서 썼다. 이를 본 김종국은 "저건 무조건이다. 공감한다. 우리 집에 잘린 게 얼마나 많은지"라며 "저는 많이 자르기 때문에 자르는 팁을 알려드리겠다. 손가락 가장 긴 쪽을 기준으로 맞춰서 자르면 된다. 딱 손가락 깊이만큼 해야 한다. 용기가 더 길면 손가락이 안 들어간다"며 꿀팁을 전수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mZ6wzT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짠남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82205782gkvg.jpg" data-org-width="861" dmcf-mid="K9zRIuj4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10asia/20241107082205782gk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짠남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8i8NGfOJ3h" dmcf-ptype="general"><br>김종국은 "다른 분들도 집안에서 배운 것 있냐"며 절약 방식을 물었고, 박영진은 "아버지의 사각팬티를 할머니가 반바지로 입으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물려받는 게 아니라 올려 받는다. 자식이 쓰던 것을 아버지가 쓰고, 아버지가 쓰던 걸 할머니가 쓰신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은 "이렇게 계속 쓰면 돈이 새어 나갈 구멍이 없다"며 감탄했다.<br><br>장도연은 "절약하면서 현타 온 순간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준은 "옷을 30대 넘어서 처음 샀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때 친구들이 명품이나 브랜드가 있으면 너무 부러웠다. 그러면 안 됐지만 그 당시에 가품 옷을 입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주변에서 가짜냐고 물어보면 진짜라고 우겼다. '이거 얼마 주고 샀다'고 했다. 그때 '내가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준은 "처음으로 아디다스 정품을 신은 게 데뷔 후 첫 화보였다. 기분이 너무 이상했다"며 "너무 신기해서 옷을 열고 자랑했다"고 당시 모습을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인엽, 여동생에게 사랑 고백, “♥정채연 좋아해” (조립식가족)[TV종합] 11-07 다음 ‘아빠는꽃중년’ 신현준, 급발진→눈물의 생일파티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