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 여동생에게 사랑 고백, “♥정채연 좋아해” (조립식가족)[TV종합]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IaYVsdDO"> <div dmcf-pid="VfScZ6hLIs"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vk5Plo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82153139mmde.jpg" data-org-width="791" dmcf-mid="KZOX8D7v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82153139mm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8TE1QSgmr" dmcf-ptype="general"> 황인엽이 10년 만에 정채연에게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div> <p dmcf-pid="8O4pdhVZIw"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 9, 10회에서는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p> <p dmcf-pid="6I8UJlf5wD" dmcf-ptype="general">9회에서는 예기치 못한 이별을 맞이한 조립식 가족들의 안타까운 모습이 감동을 선사했다. 서울행을 결심한 김산하는 자신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안 가면 안 되냐고 묻는 윤주원에게 돌아오면 다신 떠나지 않겠다 약속했고 미국으로 가게 된 강해준은 용돈을 털어 단 것을 좋아하는 윤주원에게 젤리와 사탕을 한가득 쥐어줬다. 뿐만 아니라 윤정재(최원영 분), 김대욱(최무성 분)과도 애틋한 작별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각자의 길을 떠났다.</p> <p dmcf-pid="PC6uiS41EE" dmcf-ptype="general">그 후로부터 10년, 성인이 된 두 오빠는 윤주원 생일을 앞두고 다시 해동에 돌아왔다. 강해준은 윤주원이 없는 베이커리에 몰래 들어왔다가 도둑으로 오해를 받게 됐다. 이후 뒤늦게 찾아온 김산하까지 합세하면서 다섯 식구는 경찰서에서 뜻밖의 재회를 하게 됐다.</p> <p dmcf-pid="QSxqoyP3Dk" dmcf-ptype="general">하지만 반가워할 줄 알았던 윤주원이 냉랭한 기색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떠난 후 점점 소원해지던 두 오빠의 연락에 섭섭함을 느꼈던 윤주원은 갑작스럽게 돌아와 멋대로 다시 해동에서 지내겠다는 이들에게 선을 긋기 시작했다. 풋풋하던 10대를 지나 어엿한 어른이 된 세 사람의 미묘하게 어색해진 기류가 앞으로의 전개를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dmcf-pid="xvMBgWQ0Dc" dmcf-ptype="general">10회에서는 그럼에도 아랑곳않고 본격적으로 해동 생활을 시작한 두 오빠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산하는 명주대 병원으로 옮겨 레지던트로 일하게 됐고 강해준은 추레한 행색과 달리 부동산 업자와 함께 해동 시내에 건물을 보러 다니기 시작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특히 윤주원과 변호사가 된 박달(서지혜 분)이 함께 사는 옆집으로 이사를 오며 앞으로 범상치 않은 일들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PWwFMTN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82154622icq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LIaYVsd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donga/20241107082154622ic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AzH4EuSEj" dmcf-ptype="general">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인 윤주원의 생일 식사 자리에서는 떨어져 지낼 당시 강해준이 겪었던 안타까운 사연이 밝혀졌다. 농구 유망주였던 강해준이 미국에서 다리를 다쳐 선수 생활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고 윤정재는 눈시울을 붉히며 낯선 곳에서 아프고 무서웠을 강해준을 따뜻하게 안아줬다. </div> <p dmcf-pid="YcqX8D7vsN" dmcf-ptype="general">김산하는 윤주원을 향한 마음을 조금씩 드러냈다. 윤주원이 퇴근할 때까지 베이커리 앞에서 무작정 기다리다 그를 집에 데려다주는가 하면 함께 근무하게 된 윤주원의 동창 이준호(윤상현 분)를 추궁해 현재 윤주원의 연애 상태를 체크했다. 그러나 극의 말미 데이트 약속이 있는 윤주원을 찾아간 김산하는 가지 말라고 손을 붙잡으며 “좋아해. 이 말하러 오는 데 10년 걸렸어”라고 윤주원에게 고백했다. </p> <p dmcf-pid="GkBZ6wzTDa"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된 ‘조립식 가족’ 9회 시청률은 수도권 2.6%, 전국 2.9%, 10회 시청률은 수도권 2.9%, 전국 3.2%를 각각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p> <p dmcf-pid="HlQzLT6FOg"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사노바' 박서진 결국 무릎 꿇었다…미스김 "난 썸녀, 홍지윤은 여사친일 뿐" ('미스쓰리랑') 11-07 다음 [종합] '짠돌이' 이준, 짝퉁 소비 고백했다…"30대에 처음 옷 구매, 한때 가품만 입어" ('짠남자')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