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사강, 홀로 차에서 눈물… "슬퍼할 수만은 없어" 작성일 11-0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WrKNFOq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QqwFLKq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편과 사별한 배우 사강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사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090320549qmdg.jpg" data-org-width="680" dmcf-mid="yemoFMTN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oneyweek/20241107090320549qm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편과 사별한 배우 사강이 일상을 공개한다. /사진=사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kceH4Iiqh" dmcf-ptype="general"> 배우 사강이 사별의 아픔을 딛고 두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div> <p dmcf-pid="HlhAuiHEbC" dmcf-ptype="general">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채널 예능프로그램 '솔로라서' 말미에는 사강이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사강은 "남편이 (떠난 지) 벌써 10개월, 거의 1년이 되어가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해서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다. 열심히 달려온 거 같다. 끊임없이"라고 현재 상황을 담담하게 전했다.</p> <p dmcf-pid="XJd2Iuj49I"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두 아이를 챙기고 바쁘게 일하면서 지내는 사강의 모습이 담겼다. 그러나 홀로 운전을 하며 이동하던 사강은 갑자기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강은 "아이들을 위해서 슬퍼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었고 가장이 돼서 열심히 달려온 것 같다. 끊임없이"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go6vbDxbO" dmcf-ptype="general">사강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들은 과거 가족 예능 '오 마이 베이비' '별거가 별거냐' 등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 1월 갑작스레 사강의 남편상 소식이 전해졌다.</p> <p dmcf-pid="5Ln4lqkP9s" dmcf-ptype="general">이후 사강은 SNS를 통해 "여전히 비현실 같은 현실이 지나가고 있고 49일 동안 난 오빠가 없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야 했고 아이 생일을 위해 케이크를 사야 했고 졸업식을 위해 꽃을 준비해야 했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1jNxW2meqm" dmcf-ptype="general">이어 "그날을 생각하면 여전히 아프지만 쓰러진 오빠를 발견해 주시고 응급차를 불러주신 분들 쉬지 않고 애써주신 응급대원 분들 병원 의료진분들 감사한단 말씀을 제대로 드리지도 못했다. 이 글을 못 보실 수도 있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편의 지인들과 친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tBqZnv8t9r"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2세 박창근, 30대 같은 충격 동안‥김재원 “내 또래인데” 질투 폭발(아침마당) 11-07 다음 장민호, 1년 1개월 만의 신보 "자작곡 수록"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