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박창근, 30대 같은 충격 동안‥김재원 “내 또래인데” 질투 폭발(아침마당) 작성일 11-07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74lqkP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LDBg1mM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창근 / KBS 1TV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314307ufrx.jpg" data-org-width="583" dmcf-mid="qW09OUNf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0314307uf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창근 / KBS 1TV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dmcf-pid="KB74lqkPe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92bQy9rRRK" dmcf-ptype="general">'아침마당' 52세 박창근이 자신의 음악 이야기를 소개했다. </p> <p dmcf-pid="2wkh8D7veb" dmcf-ptype="general">11월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행복한 인생 2막'을 주제로 꽃피는 인생수업이 진행됐다. </p> <p dmcf-pid="VZGpAXe7JB" dmcf-ptype="general">포크계 아이돌 가수 박창근은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음악, 노래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한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fzUVC7A8dq" dmcf-ptype="general">67년생인 김재원 아나운서는 "동안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랜만에 보니 더 젊어진 것 같다. 저랑 차이가 별로 안 나는데"라고 질투했다. 72년생인 박창근은 "화장이 잘 돼서 그런 것 같다"고 머쓱하게 웃었다. </p> <p dmcf-pid="4TlZnv8tRz" dmcf-ptype="general">박창근은 "사실 저는 노래보다는 학창시절 미술에 취미가 있었다. 비용 절감 차원에서 앨범 재킷도 제가 그리고. 미술 선생님께서 그 당시에 '제대로 배워보지 않을래' 제안을 해주셨는데, 아버님의 반대로 무산되고 다른 건 하고 싶은 게 잘 없어서 학창시절을 우울하게 보냈다. 아버지는 판검사를 원하셨다"는 사연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8SCHJlf5J7" dmcf-ptype="general">이어 "친구들, 선생님들은 노래를 잘한다고 해서 소풍 때 이선희 선배님 노래도 부르고 했지만 이걸 계속 해보겠다 직업으로 삼겠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 제 기억에 외삼촌에게 기타를 빌린 적이 있는데 아버지가 그냥 부숴버렸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6YTtgWQ0Mu" dmcf-ptype="general">이후 대학에 진학한 후 자연스럽게 음악을 접하게 되면서 노래와 가까운 삶을 살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zUVC7A8L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QjgrKNFOi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헤이즈, 가을감성 통했다…"오랫동안 품고 있던 이야기" 11-07 다음 '사별' 사강, 홀로 차에서 눈물… "슬퍼할 수만은 없어"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