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7' 잔혹한 첫 합탈식 D-1 오열 터진 현장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0n4EuS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2DiS41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프로젝트 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1552735hisv.jpg" data-org-width="559" dmcf-mid="8ngXIuj4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JTBC/20241107091552735hi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프로젝트 7'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9Vwnv8tEf" dmcf-ptype="general"> <strong>"살아남고 싶었어요."</strong> <br> <br> 내일(8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PROJECT 7(이하 프로젝트 7)' 사쿠라다 켄신-서경배-유지안 등 연습생들이 잔혹한 첫 번째 합탈식을 앞두고 오열을 터트린다. <br> <br> '프로젝트 7'은 시청자가 '월드 어셈블러'가 되어 첫 투표부터 라운드별로 참가자를 직접 선택,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최애 참가자를 성장시켜 나간다는 '조립, 강화'의 개념을 도입한 대한민국 첫 신개념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br> <br> 지난 1일 방송된 4회에는 월드 어셈블러들이 직접 뽑은 현장 투표를 통해 연습생 70명만이 합격하고 30명이 탈락하는 '포지션 매치'가 완료됐다. 각 포지션별 1위 팀과 포지션 별 MVP가 발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br> <br> 앞서 공개된 '프로젝트 7' 5회 예고 영상에는 디렉터 바다와 류디의 즉석 댄스 배틀과 함께 엄청난 베네핏을 받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연습생들이 결국 눈물을 쏟아내는 현장이 담긴다. <br> <br> 먼저 "'프로젝트 7'의 댄스짱을 한 번 뽑아볼까 합니다"라는 디렉터 바다의 우렁찬 선포와 함께 배틀 퍼레이드가 시작되고, 이전에 볼 수 없던 연습생들의 전혀 다른 면면이 속속 드러나 환호성을 이끈다. 특히 "어마어마한 베네핏이 있대요"라는 디렉터 류디의 말에 연습생들은 불굴의 전투력을 가동시키고, 랩과 보컬 팀 등의 팽팽한 배틀이 펼쳐지면서 현장이 뜨겁게 불타오른다. "이걸 공짜로 봐?"라는 연습생의 외침 아래, 오직 '프로젝트 7'에서만 볼 수 있는 디렉터 바다와 류디의 역대급 댄스 배틀이 펼쳐지고, 연습생들은 두 사람의 무대에 절로 탄성을 내뱉는다. <br> <br> 이후 암전과 함께 분위기가 전환되고 "잘하고 있어?"라는 다정한 엄마의 목소리에 "잘 되려고 온 곳인데"라며 "포기하고 싶다는 마음이.."라고 눈물을 글썽이는 유지안, 누군가와 통화를 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쿠라다 켄신, "너무 힘들어"라면서 쏟아지는 눈물을 닦아내는 서경배의 모습이 연속으로 이어져 궁금증을 높인다. <br> <br> 이어 "71등부터 모두 탈락입니다"라는 서늘한 디렉터 이해인의 경고와 동시에 "올게 왔구나. 이거 서바이벌이었지. 겁이 났어요", "못 해낸다면 진짜 끝나겠구나", "70등 안에도 못 들면 어떡하지?", "절벽에 있는 그런 느낌" 등 연습생들의 간절한 속마음이 드러난다. 마지막 "살아남고 싶었어요"라는 절박한 목소리와 함께 마침내 '다음 회 첫 합탈식 결과가 공개됩니다'라는 문구가 내걸리면서, 연습생들의 생존 여부가 판가름 나게 될 운명적인 5회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진 "'사랑의 하츄핑' 별점 왜 안주냐고, '비겁핑' 이라고" 11-07 다음 ‘기안이쎄오’ 기안84, 카리스마 티저 포스터 공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