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진 "'사랑의 하츄핑' 별점 왜 안주냐고, '비겁핑' 이라고" 작성일 11-07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라디오스타'에서 새 별명 일화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qRKNFO0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Be9j3I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관람객 122만명을 달성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과 영화평론가 이동진. [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1548811jwsi.jpg" data-org-width="1004" dmcf-mid="2v08uiHE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d/20241107091548811jw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관람객 122만명을 달성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사랑의 하츄핑'과 영화평론가 이동진. [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4X123RyjU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영화 팬들로부터 ‘비겁핑’이라고 불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p> <p dmcf-pid="8ZtV0eWAUS"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대중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영화평론가 이동진이 여에스더, 김소현, 김똘똘이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69fo6wzT0l"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이동진에게 “최근 생긴 별명 때문에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다던데”라고 운을 뗐다.</p> <p dmcf-pid="P24gPrqyFh" dmcf-ptype="general">이에 이동진은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로는 12년 만에 최초로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한 ‘사랑의 하츄핑’에 별점을 달지 않아 ‘비겁핑’이 된 일화를 공개했다.</p> <p dmcf-pid="QV8aQmBWpC" dmcf-ptype="general">그는 “최근에 ‘사랑의 하츄핑’이라는 유아용 영화가 개봉했다. 직업상 모든 영화를 평론해야 하는데 일부러 안 본 건 아니고 봐야 할 영화가 쌓여서 우선순위에서 밀렸다. 그랬더니 사람들이 재미 삼아 ‘왜 하츄핑은 한줄평이나 별점을 주지 않냐’고 집요하게 물어보더라”고 했다.</p> <p dmcf-pid="xZtV0eWA0I"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부모님들이 되려 펑펑 울고 나오는 영화라던데 가서 펑펑 울까 겁나서 못 간다’고 농담했더니 그때부터 사람들이 핑핑거리기 시작했다”며 “‘한줄핑’, ‘빨간핑’, ‘시진핑’, ‘덩샤오핑’ 등 다 나왔다. 마지막 순간에는 별점을 회피한다고 ‘비겁핑’까지 나왔다. 내가 거기(‘비겁핑’에)에만 ‘나도 좀 살자’라고 댓글을 달았다. 나도 기회가 되면 볼 예정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ioINGMUUO" dmcf-ptype="general">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p> <p dmcf-pid="WngCjHRu7s" dmcf-ptype="general">jshan@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지훈' 아야네, 딸 낳고 고생 많이 했나? "어려지려고 노력 중" 11-07 다음 '프로젝트 7' 잔혹한 첫 합탈식 D-1 오열 터진 현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