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크래비티, 우승 영광은 누구? [로드 투 킹덤 최종회] 작성일 11-07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nxRI9HhY"> <div dmcf-pid="4cR46wzTy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RbpuiHE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어스→크래비티, 우승 영광은 누구? [로드 투 킹덤 최종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92722938ydkf.jpg" data-org-width="1024" dmcf-mid="VPadiS41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092722938yd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어스→크래비티, 우승 영광은 누구? [로드 투 킹덤 최종회]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eKU7nXDST" dmcf-ptype="general"> <br>'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대망의 우승팀이 가려진다. </div> <p dmcf-pid="PiVzBg1mTv" dmcf-ptype="general">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될 Mnet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 최종회에는 파이널에 진출한 TOP5 더크루원, 에잇턴, 원어스, 유나이트, 크래비티의 마지막 경연이 펼쳐진다.</p> <p dmcf-pid="QnfqbatsyS" dmcf-ptype="general">이번 파이널에는 신곡 음원 점수 3만점, 생방송 투표 점수 7만점으로, 총 10만 점이라는 파격적인 점수가 걸려 있어 5팀들의 치열한 승부를 기대케 한다. 현재 크래비티가 6만 3천 점으로 누적 랭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팀들이 반전을 이뤄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은다.</p> <p dmcf-pid="xL4BKNFOTl" dmcf-ptype="general">신곡 무대도 기다리고 있다. 더크루원의 데뷔곡이 될 'Hit The Floor'부터 에잇턴 만의 패기를 느낄 수 있는 'SPEED RUN', 뱀파이어의 우아한 분위기를 담은 원어스 'I KNOW YOU KNOW', 멤버 은상이 직접 프로듀싱한 유나이트 '신념 (信念)', '로드 투 킹덤 : ACE OF ACE'의 여정을 가사에 녹이면서 승리를 향한 포부를 담은 크래비티 'HISTORIA' 등이 최초 공개되는 것.</p> <p dmcf-pid="yNQ2fkUlSh" dmcf-ptype="general">스페셜 스테이지도 놓칠 수 없다. 이날 방송에서는 각 팀 에이스들의 오프닝 퍼포먼스에 이어 MC 태민의 단독 퍼포먼스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 단독으로 MC에 나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태민의 '본업 모먼트'에 이목이 모아진다. 여기에 더크루원 배인, 에잇턴 명호, 원어스 서호, 유나이트 은호, 크래비티 우빈의 보컬로 채워진 합동 무대도 펼쳐진다고 해 기대감을 드높인다.</p> <p dmcf-pid="WjxV4EuSWC"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신과전문의→수중사진작가 최혜원 “물 공포증 극복하고자 50살에 도전”(아침마당) 11-07 다음 '피의 게임3' PD "장동민→홍진호, 제작진 수준 뛰어넘는 모습 보여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