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블루표 세레나데, 황인엽 정채연 ‘조립식 가족’ OST 발매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YjspaVi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CJAXe7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3243294owon.jpg" data-org-width="650" dmcf-mid="z5TgwFLK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093243294ow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M0KNFOd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KotrvbDxiV"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빈센트블루(Vincent Blue)가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 설렘을 입힌다.</p> <p dmcf-pid="9TQFBg1me2"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가 가창에 참여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의 다섯 번째 OST '왜 이렇게 난, 왜 그렇게 널'이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dmcf-pid="2gFmTKwMi9" dmcf-ptype="general">'왜 이렇게 난, 왜 그렇게 널'은 뚝딱거리며 커져가는 사랑의 미묘한 감정을 그려낸 어쿠스틱 팝 스타일의 곡이다. 포근하고 감미로운 사운드 위로 빈센트블루의 꿈꾸듯 달콤한 목소리가 더해져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다.</p> <p dmcf-pid="VO2G0eWAdK"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는 지난 2015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OST ‘쿵쿵쿵’으로 데뷔한 후 '역도요정 김복주', '일타 스캔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다수의 작품 OST를 발표하며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해 왔다.</p> <p dmcf-pid="fXobPrqyLb"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의 데뷔곡 '쿵쿵쿵'으로 한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호기심스튜디오의 음악감독 박성일이 '왜 이렇게 난, 왜 그렇게 널'의 작곡에도 참여했으며 작곡가 엉클샘까지 합류해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에 또 하나의 빈센트블루표 사랑의 세레나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4zmMgWQ0dB" dmcf-ptype="general">빈센트블루는 매력적인 보컬 감각과 듣기만 해도 설레는 보이스로 극의 몽글거리는 감성을 한층 배가한다. 특히 달달한 어쿠스틱 사운드 위로 예명처럼 한 폭의 그림 같은 감성을 입히며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할 전망이다.</p> <p dmcf-pid="8Yiz4EuSnq"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은 10년은 가족으로 함께 했고 10년은 남남으로 그리워했던 세 청춘 김산하(황인엽 분)·윤주원(정채연 분)·강해준(배현성 분)이 다시 만나 펼쳐지는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된다.</p> <p dmcf-pid="60k8Jlf5dz"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PBOeNGMUd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7세’ 신현준, 무심한 가족에 서운 폭발…비밀 파티에 ‘오열’ (꽃중년) 11-07 다음 로버트 할리, 5년 전 동성애 루머 해명 "여자 좋아합니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