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신현준, 무심한 가족에 서운 폭발…비밀 파티에 ‘오열’ (꽃중년) 작성일 11-07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6qLMOKG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6qLMOKG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93208713aodd.jpg" data-org-width="550" dmcf-mid="tx2adhVZ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93208713ao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BoRI9Hmw" dmcf-ptype="general"><br><br>배우 신현준이 57세 생일을 앞두고 “진짜 섭섭하다”며 아내와 아이들에게 서운함을 폭발시킨다.<br><br>7일 방송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 28회에서는 57세 신현준의 12세 연하 아내 김경미와 ‘삼남매’ 민준-예준-민서가 비밀리에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하루가 공개된다.<br><br>이날 신현준은 “매년 생일이 다가올 때마다 아버지를 뵈러 간다”며 아이들과 함께 부친의 묘소가 안장된 현충원을 찾아간다. “아빠 보고 싶어…”라며 한바탕 눈물을 쏟은 뒤 집으로 돌아온 신현준은 아내와 아이들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가 더 보고 싶다”며 부친과의 추억을 떠올린다.<br><br>하지만 집중력이 바닥난 아이들은 점차 산만해지고 “(더 이상) 엄마-아빠의 이야기를 듣는 게 힘들다”고 솔직하게 토로한다. 이에 마음이 상한 신현준은 “내가 얘기 좀 하자고 하면 계속 까불기만 하고, 너희들에게 진짜 섭섭하다”라고 한 뒤 자리를 박차고 일어선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OjGlqkP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93210005ejph.jpg" data-org-width="550" dmcf-mid="FNPEgWQ0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093210005ej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IAHSBEQDE" dmcf-ptype="general"><br><br>처음으로 화를 낸 신현준의 모습에 놀란 아내와 아이들은 ‘비상 회의’에 돌입한다. 그런 뒤, “아빠의 기분이 좋아질 수 있게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자”라고 의기투합한다.<br><br>직후, 김경미와 둘째 예준, 막내 민서는 파티 준비에 나서고, 첫째 민준이는 신현준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아빠와 함께 산책을 하기로 한다.<br><br>이를 알 리 없는 신현준은 ‘비밀 파티’ 생각에 영혼이 없어진 민준이를 향해 “너 그럴 거면 집에 가라. 너랑 안 있을 거야”라고 또 다시 극대노한다. 결국 막내 민서가 아빠를 ‘전담마크’하고, 그 사이 민준이는 예준이와 함께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빠 맞춤형 선물을 제작한다.<br><br>얼마 후, 신현준을 위한 ‘서프라이즈 생일파티’가 열리는데, 갑작스런 가족들의 축하에 신현준은 “진짜 고맙다”며 화를 사르르 푼다. 여기에 민준-예준이가 만든 선물과 아내가 준비한 선물을 받은 신현준은 벅찬 감동으로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는다.<br><br>‘아빠는 꽃중년’은 7일 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한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전현무X곽튜브, 먹방 대위기? "아까 수조에 있던…" 11-07 다음 빈센트블루표 세레나데, 황인엽 정채연 ‘조립식 가족’ OST 발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