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자문회의, 과기정책 심의안건 부처에 직접 상정 요구한다 작성일 11-07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i79j3I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gb4EuS7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PACST)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yonhap/20241107100042011ccph.jpg" data-org-width="329" dmcf-mid="5IzlYVsd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yonhap/20241107100042011cc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PACST)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faK8D7v7a"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가 과학기술 최고 심의기구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과학기술분야 정책과 연관성이 높은 사안에 대해 관계부처에 직접 안건 상정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p> <p dmcf-pid="3iORLT6Fz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64회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런 내용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국과심) 회의체 전문성·효율성 강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0nIeoyP3zo" dmcf-ptype="general">방안에 따르면 국과심은 기존 부처 요청에 따라 안건을 상정하는 수동적인 역할에서 능동적 역할로 변화한다.</p> <p dmcf-pid="pRwPdhVZ3L"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과학기술분야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과 연계성을 중심으로 심의대상 안건 분류기준도 마련한다.</p> <p dmcf-pid="UerQJlf5pn" dmcf-ptype="general">민관 합동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심의 과정에서 민간 차원에서 접근이 어려웠던 안건 관련 통계 등 다양한 정보를 위원들에 보고서 형태로 제공한다.</p> <p dmcf-pid="udmxiS413i" dmcf-ptype="general">부처 간 쟁점 사안은 민간 전문가를 중재자로 하는 쟁점조정회의를 통해 의견을 내기로 했다.</p> <p dmcf-pid="79LqVcph0J"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심의 의결 후 이행점검에 대한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p> <p dmcf-pid="z2oBfkUlzd" dmcf-ptype="general">이날 과기자문회의는 연구자를 통해 수집한 정보가 정부 정책에 활용될 수 있도록 정보 제공 시기를 하반기에서 상반기로 앞당기는 내용의 '2024년도 국가연구개발사업 조사·분석 실시계획안'도 심의·의결했다.</p> <p dmcf-pid="qVgb4EuSze" dmcf-ptype="general">계획안에는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내로 기존 조사분석시스템을 통합시켜 과제 협약 시 자동 정보를 수집하는 등 개선방안도 마련됐다.</p> <p dmcf-pid="BfaK8D7vzR"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dmcf-pid="KPcfxsbY7x"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유승민 후임'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 26대 대한탁구협회장 당선 11-07 다음 방사성 의약품 블록버스터 시대…민·관 손잡고 육성한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