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 풀타임' 페예노르트, 안방서 잘츠부르크에 패배 작성일 11-07 19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페예노르트 황인범이 잘츠부르크전에서 공을 다투는 모습 </strong></span></div> <br>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이 변함없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소속팀 페예노르트(네덜란드)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연승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br> <br> 페예노르트는 오늘(7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4-2025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서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 1대 3으로 졌습니다.<br> <br> 0대 2로 끌려가던 후반 35분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상대 선수를 걷어찬 미드필더 크리스 케빈 나제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이고도 바로 만회골을 넣으며 추격했지만 끝내 전세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레버쿠젠(독일)에 0대 4로 패한 뒤 지로나(스페인·3대 2 승)와 벤피카(포르투갈·3대 1 승)를 거푸 제압했던 페예노르트는 이날 패배로 2승 2패(승점 6)를 기록했습니다.<br> <br> 잘츠부르크는 무득점 3연패 뒤 첫 승리의 기쁨을 맛봤습니다.<br> <br> 황인범은 선발 출전해 전·후반 90분을 모두 뛰었으나 공격 포인트는 올리지 못했습니다.<br> <br> 지난여름 이적시장이 닫히기 직전 페예노르트에 합류하자마자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매김한 황인범은 팀이 치른 UCL 4경기에서 모두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br> <br> 황인범은 페예노르트 유니폼을 입고는 정규리그에서만 1골 1도움을 기록 중입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준호 PK 유도' 스토크시티, 블랙번 꺾고 2연승 11-07 다음 ‘로드 투 킹덤’ 원어스→크래비티, 우승팀은?... 생방 투표 중요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