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아씨' 임지연 "걸리면 다 죽는겨"…온 세상이 돕는 사기극 (옥씨부인전) 작성일 11-07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E4ZGMU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zhieWA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306797ribn.jpg" data-org-width="550" dmcf-mid="253rx6hL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306797ri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7KTgnXDp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옥씨부인전'에서 온 세상이 돕는 임지연의 사기극이 시작된다.</p> <p dmcf-pid="Yz9yaLZwpl"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그린 드라마다.</p> <p dmcf-pid="GPe0OrqyUh" dmcf-ptype="general">살아남기 위해 아씨의 삶을 살게 된 노비 구덕이(임지연)의 처절하고 애달픈 고군분투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런 구덕이의 사투를 돕는 이들의 유쾌한 공조가 담긴 3차 티저 영상이 공개돼 흥미진진함을 더하고 있다.</p> <p dmcf-pid="HQdpImBW7C"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외롭지 않냐는 차미령(연우)의 질문이 무색할 만큼 바쁜 가짜 옥태영의 하루가 펼쳐져 눈길을 사로잡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JUCsbY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308125ekzj.jpg" data-org-width="550" dmcf-mid="QIhdu0g2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xportsnews/20241107105308125ekz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4xtrEuS7O" dmcf-ptype="general">자신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던 옥태영은 자신을 구덕이라고 부르는 천승휘의 입을 틀어막아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을 기대케 한다.</p> <p dmcf-pid="58MFmD7vus" dmcf-ptype="general">여기에 고상한 양반댁 아씨답지 않게 능숙하게 마당을 쓸고 전도 척척 부쳐내는 옥태영의 수상한 생활력은 노비 도끼(오대환)도 깜짝 놀라게 만든다.</p> <p dmcf-pid="16R3swzTFm" dmcf-ptype="general">급기야 '마님의 노비 시절'이라는 파격적인 언사를 구사하는 천승휘의 몸종 만석(이재원)과 이를 무마하려 무작정 웃어 보이는 찬모 막심(김재화)까지 가짜 옥태영을 둘러싼 인물들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p> <p dmcf-pid="tubvoiHE3r" dmcf-ptype="general">"행여라도 걸리면 우린 다 죽는겨"라는 말로 비장함을 불태운 의리 가득한 아군들과 함께 희대의 사기극을 벌일 임지연의 신분 탈출 운명 개척기 '옥씨부인전'은 30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F7KTgnXD0w" dmcf-ptype="general">사진 = JTBC</p> <p dmcf-pid="3z9yaLZwF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도현, 권력욕의 화신('강남 비사이드') 11-07 다음 10주년 맞이한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