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맞이한 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작성일 11-07 17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까지 이천선수촌에서 진행…18개국 63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07/0007892698_001_20241107104716414.jpg" alt="" /><em class="img_desc">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10주년을 맞이한 대한장애인체육회(KPC)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가 역대 최대 규모로 13일까지 펼쳐진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7일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캠프는 한국을 포함해 총 18개국에서 63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BDH재단의 후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펼쳐진다"고 밝혔다.<br><br>지난 5일 입국한 참가자들은 6일 열린 환영식에 참석,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br><br>캠프는 7일부터 주요 프로그램인 종목별(배드민턴, 수영, 태권도) 스포츠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친선 경기 △K-POP 체험 △한국 명소 투어 등의 부대 행사도 이어질 예정이다.<br><br>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2015년 처음 시작한 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가 전 세계 장애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10회째를 맞이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구촌 장애인체육 꿈나무들이 스포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국제청소년스포츠캠프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5년 처음 열렸다. 지난 10년간 총 41개국 526명의 장애 청소년을 초청, 국제장애인스포츠 발전과 패럴림픽 확산에 기여해 왔다. 관련자료 이전 '가짜 아씨' 임지연 "걸리면 다 죽는겨"…온 세상이 돕는 사기극 (옥씨부인전) 11-07 다음 NH농협카드의 자존심 조재호, 후원사 대회 독기 품고 ‘고군분투’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