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박나래, 장도연과 ‘결혼 눈치싸움’...“절친한 사람 뺏긴 기분” 고백 작성일 11-07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9mGyP3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3gOrqy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가 장도연의 결혼에 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gye/20241107113544223qhvq.png" data-org-width="512" dmcf-mid="zRku6fOJ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gye/20241107113544223qhv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가 장도연의 결혼에 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l1nrEuSzw" dmcf-ptype="general"> <br> 개그우먼 박나래가 절친 장도연의 결혼에 대해 언급하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div> <p dmcf-pid="9qQv31iBUD"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언니!! 우리 나래식, 걍민경, 살롱드립 다 같이 여행 갈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과 이해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25BDyS41FE"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렇게 소개를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절친 장도연의 친구들”이라며 강민경과 이해리를 맞이했다. 다비치 역시 “솔직히 말해서 도연 언니랑 만나서 놀거나 이럴 때 언니 이야기가 안 나온 적이 없다”며 친밀감을 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BxT0tnb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가 절친의 결혼에 관해 다빈치에게 조언을 구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gye/20241107113544517syzw.jpg" data-org-width="680" dmcf-mid="qRl4LJGk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egye/20241107113544517sy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가 절친의 결혼에 관해 다빈치에게 조언을 구했다. 유튜브 채널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u8h1Xe7Fc" dmcf-ptype="general"> <br> 이날 박나래는 강민경에게 절친의 결혼에 관한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그는 “나랑 도연이랑 동갑이지만 둘 다 싱글이다”라며 “그러다 보니 결혼이 눈치싸움처럼 됐다”고 고백했다. 원래 편하게 ‘난쟁이 뭐해?’라고 하다가 ‘나래 선배’라 하면 ‘결혼하지?’라고 한다는 것. </div> <p dmcf-pid="4LrBMPlo0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나는 왜 결혼을 안 하지?”라는 생각 대신 “나랑 너무 친한 사람을 뺏긴 기분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래서 절친 이해리의 결혼을 지켜본 강민경의 마음이 궁금하다고. 그는 “왜냐면 도연이가 먼저 (결혼을)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U4C5HRuzj"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해리 언니에게 베프 이상의 베프가 생긴 것이니까 그 선은 지켜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저로서 그냥 그런 선은 두더라도 형부가 생겨서 좋은 것은 같이 놀 남사친이 생긴 느낌이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6mYMAats3N" dmcf-ptype="general">이해리 역시 “나보다 대화 자체나 이런 거는 우리 오빠랑 더 많이 한다”고 공감했다. 강민경은 “오히려 도연 언니든 나래 언니든 (새로운 사람이) 생기면 동반자가 생긴 느낌일 것이다”라며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p> <p dmcf-pid="Pcl4LJGk0a"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이해리에게 “신혼부부니까 둘만 여행을 가고 싶거나 그렇진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민경이가 워낙 구글링을 잘 돌린다”며 “저든 오빠든 어디 가서 식당 예약하고 이런 걸 귀찮아하는 편인데 그걸 다 해주니 너무 좋다”고 웃어 보였다.</p> <p dmcf-pid="Qcl4LJGk0g"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항호 방부제 먹었나, 세월 무시하는 근황 11-07 다음 토트넘 결정에 충격 받은 손흥민..."갑자기 태도 바꿨다" [지금이뉴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