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결정에 충격 받은 손흥민..."갑자기 태도 바꿨다" [지금이뉴스] 작성일 11-07 172 목록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손흥민과 재계약할 계획이 없다는 뜻을 전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습니다.<br><br>영국의 TBR풋볼은 토트넘이 손흥민 측에 새로운 계약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br><br>이 매체는 구단이 갑자기 태도를 바꾼 것으로 보인다면서 손흥민이 구단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도 설명했습니다.<br><br>또 토트넘은 손흥민의 현재 계약에 포함된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할 거라고 언급했습니다.<br><br>지난 9월 손흥민은 가라바흐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재계약 관련 질문을 받고 '남은 계약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원론적인 답을 내놨습니다.<br><br>손흥민이 32살에 접어든 상황에서 그의 에이징 커브를 고려해야 하는 토트넘에 부담스러운 장기 재계약보다 1년 계약 연장 옵션 발동이 현실적인 선택이라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입니다.<br><br>AI앵커 : Y-GO<br>자막편집 : 정의진<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40세’ 박나래, 장도연과 ‘결혼 눈치싸움’...“절친한 사람 뺏긴 기분” 고백 11-07 다음 '10연패 도전' 두산, 핸드볼 H리그 개막전서 하남시청과 격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