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당선에… 울고 웃는 할리우드 스타들 작성일 11-07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래퍼 카디비, 눈물의 SNS<br>스위프트·아일리시도 침울<br>공화당 지지 그린우드 환영<br>멜 깁슨·헐크 호건 등 동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xRhOKG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s8PswzT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3675lwdt.jpg" data-org-width="650" dmcf-mid="xSMelI9H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3675lwd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ursu0g2hu"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되면서 선거 기간 도중 트럼프 전 대통령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각각 지지하던 미국 유명 연예인들의 희비도 엇갈렸다. 앞서 해리스를 공개 지지했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향해 트럼프가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말한 바 있기에 선거 결과가 향후 그들의 활동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p> <p dmcf-pid="G7mO7paVWU" dmcf-ptype="general">해리스 지지 연설에 나섰던 유명 래퍼 카디비는 해리스의 패색이 짙어지자 6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공개하며 “나는 너희들이 싫어, 나빠”(I hate yall, bad)라는 글을 올렸다. 해리스의 강성 지지자였던 카디비를 향해 줄곧 트럼프의 승리를 외치던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말도 못 하는 꼭두각시”라며 비판한 적이 있다. </p> <p dmcf-pid="HzsIzUNfCp" dmcf-ptype="general">또 다른 팝스타 빌리 아일리시 역시 트럼프 승리에 대해 SNS를 통해 “이것은 여성에 대한 전쟁이다”(It’s a war on women)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아일리시는 그동안 낙태 금지에 무게를 싣는 트럼프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밝혀왔다.</p> <p dmcf-pid="XO6QOrqyy0" dmcf-ptype="general">‘추리소설의 대가’로 알려진 작가 스티븐 킹은 “아름답지만 깨지기 쉬운 물건을 판매하는 많은 상점에서 볼 수 있는 표지판이 있다. ‘보기 좋고, 잡기에도 좋지만, 일단 깨지면 판매됩니다’.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같은 말을 할 수 있다”며 트럼프의 승리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킹은 그동안 트럼프에 대한 비판적 자세를 견지해왔다.</p> <p dmcf-pid="ZIPxImBWy3" dmcf-ptype="general">반면 트럼프를 지지한 유명인들의 활동폭은 넓어질 전망이다. 공화당원의 애창곡인 ‘신이여 미국을 축복하소서’(God Bless the USA)를 부른 컨트리 가수 리 그린우드를 비롯해 배우 멜 깁슨과 데니스 퀘이드,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등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p> <p dmcf-pid="5CQMCsbYCF"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뷔, 캐럴의 전설과 입 맞추다 11-07 다음 '금쪽같은 내 새끼' 금쪽이, '시험 공포증'으로 등교 거부?! "몸이 안 좋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