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캐럴의 전설과 입 맞추다 작성일 11-07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빙 크로스비와 듀엣곡 발표<br>47년만의 컬래버 기대만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eJvhVZT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9diTlf5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0636jrgr.jpg" data-org-width="647" dmcf-mid="brWH6fOJ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0636jrg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OX5x6hLWf" dmcf-ptype="general">그룹 방탄소년단 뷔(사진)가 ‘캐럴의 전설’로 불리는 미국 팝가수 빙 크로스비(Bing Crosby)와 듀엣곡을 발표한다.</p> <p dmcf-pid="fIZ1MPlovV" dmcf-ptype="general">뷔와 1977년 고인이 된 빙 크로스비의 목소리가 함께 담긴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with V of BTS)’는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 뷔는 1942년 발표돼 현재까지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빙 크로스비의 명곡 ‘화이트 크리스마스’ 중 일부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불렀다. 뷔의 목소리와 과거 빙 크로스비가 부른 노래를 조합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음원이 탄생됐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C5tRQSg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2230wpsy.jpg" data-org-width="650" dmcf-mid="KbF0JRyj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munhwa/20241107114222230wps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0f8rEuSl9" dmcf-ptype="general">뷔의 소속사는 “뷔와 빙 크로스비라는 두 아이콘의 시대를 초월한 컬래버레이션”이라면서 “1977년 데이비드 보위와의 협업 이후 47년 만에 처음 세상에 나오는 빙 크로스비의 듀엣곡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dmcf-pid="6p46mD7vSK" dmcf-ptype="general">이번 작업은 빙 크로스비를 향한 뷔의 오랜 존경심에서 시작됐다. 뷔는 지난 2022년 빙 크로스비의 곡 ‘이츠 빈 어 롱 롱 타임’(It’s Been a Long, Long Time)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는 등 꾸준히 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이에 빙 크로스비 공식 채널은 “우리는 뷔가 훌륭한 재즈 크루너(바리톤 음색 스타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빙(BING)처럼”이라고 화답한 바 있다. 빙 크로스비는 할리우드 명예의 전당에 오른 20세기 최고의 스타다. </p> <p dmcf-pid="PU8PswzTCb"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od 데니안, 단독 팬미팅 매진…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11-07 다음 트럼프 당선에… 울고 웃는 할리우드 스타들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