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U+ "고객이 원하는 것은 내게 필요한 AI" 작성일 11-07 1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7일 황현식 CEO 기자 간담회...AX 추진 전략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IMHWQ077"> <p dmcf-pid="YFld5HRuUu"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최지연 기자)"현재 강력한 AI 엔진이 개발돼 있지만, 고객이 원하는 것은 내게 필요한 AI 서비스입니다. 하지만 원천 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것 대비 그 속도를 응용 기술이 못 따라가고 있습니다. 고객을 사로잡는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p> <p dmcf-pid="GcMtNo5rUU" dmcf-ptype="general">7일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는 서울 용산사옥에서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HmnuDcph0p" dmcf-ptype="general">황현식 대표는 'AI 기술이 아닌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를 'AX 컴퍼니'로 정의하고 내재화된 AI 역량과 빅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질적으로 고객이 경험할 수 있는 AX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p> <p dmcf-pid="XVFDKqkPp0"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LG유플러스 AX 추진 전략의 핵심으로 ‘고객중심’과 ‘AI 최적 조합 (AI Orchestration)’을 꼽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8pmVKwM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현식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20314137kbed.jpg" data-org-width="640" dmcf-mid="y81kB7A87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ZDNetKorea/20241107120314137kb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현식 대표 </figcaption> </figure> <p dmcf-pid="5cMtNo5ruF"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AX에 집중할수록 기술이 아닌 고객 그 자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며 "AX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빠르게 반영하는 고객 중심의 사고가 가장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1sL7wkUl3t" dmcf-ptype="general">앞서 LG유플러스는 지난 6월 LG AI연구원의 생성형 AI인 ‘엑사원(EXAONE)’을 기반으로 통신에 최적화된 경량화 생성형 AI ‘익시젠(ixi-GEN)’을 개발했다. 이어 LG AI연구원과 협업한 AI 개발 플랫폼 ‘익시 솔루션(ixi-Solution)’도 선보였다. 익시 솔루션은 기업 고객이 스스로 AI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업데이트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플랫폼이다.</p> <p dmcf-pid="ti2yexvap1" dmcf-ptype="general">그는 "지금과 같이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는 고객의 입맛에 맞게 성능과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필요할 때 필요한 걸 골라 쓸 수 있는 멀티LLM 전략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고객 경험에 있어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6Usf9rRU5"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딱 맞는 연결 경험을 제공하는 '퍼스널 AI 에이전트의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에이전트를 시작으로 미디어 싱스(Things) 에이전트를 결합한 홈 에이전트로 확장해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p> <p dmcf-pid="3Fld5HRu7Z"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구글과 손을 잡았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인공지능(AI) 기반 홈 에이전트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일상을 하나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전략이다.</p> <p dmcf-pid="0a6XLJGkuX"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구글과 홈 에이전트 기획 단계부터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며 "LG유플러스는 다양한 스마트홈 IoT(사물인터넷)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홈 에이전트 서비스에서도 강점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pvc2hOKGzH" dmcf-ptype="general">최지연 기자(delay_choi@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 현장 간담회' 개최 11-07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日서 이틀 만에 신기록 경신할까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