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음방·라디오 사로잡은 매력 작성일 11-07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앰퍼샌드원, 지난달 22일 '원 퀘스천'으로 컴백<br>무대 안팎에서 다채로운 매력 발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XqgnXD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WZBaLZw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앰퍼샌드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120418928dueo.jpg" data-org-width="640" dmcf-mid="17fnTlf51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hankooki/20241107120418928du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앰퍼샌드원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mh1x6hLtq" dmcf-ptype="general">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p> <p dmcf-pid="0sltMPloZz" dmcf-ptype="general">지난달 22일 미니 1집 '원 퀘스천(ONE QUESTION)'으로 컴백한 앰퍼샌드원은 음악 방송, 라디오, 유튜브 콘텐츠 등 여러 플랫폼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p> <p dmcf-pid="p50fEA0CH7" dmcf-ptype="general">앰퍼샌드원은 신보 타이틀곡 '히 + 쉬 = 위(He + She = We)'로 '더쇼' '쇼! 챔피언'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방송을 누비며 청량한 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앰퍼샌드원의 탄탄한 라이브와 사랑 공식을 표현한 퍼포먼스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dmcf-pid="U1p4DcphZu"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들은 '몬스타엑스 아이엠의 키스 더 라디오' '갓세븐 영재의 친한친구' '웬디의 영스트리트' 등 라디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앰퍼샌드원은 이 외에도 다양한 유튜브 콘텐츠에서 신곡을 홍보하고 매력을 발산했다. 공식 유튜브에서는 신곡 응원법, 콘셉트 포토 및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뮤직비디오 리액션, 안무 영상, 댄스 챌린지, 줌 라이브 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dmcf-pid="utU8wkUlHU" dmcf-ptype="general">이처럼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 중인 앰퍼샌드원은 오는 23일 서울 강동구 호원 아트홀에서 데뷔 첫 팬미팅 '앤디아, 마이 퍼스트 _(&Dear. My First _)'를 개최한다. 또한 내년 1월 10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까지 총 3개 지역에서 팬미팅을 열고 국내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 <p dmcf-pid="7sltMPloHp"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자전거연맹, 경북 영주시 WCC-KOREA에서 7차 트랙 지도자 캠프 개최 11-07 다음 잘생긴 오정세, 풀리지 않는 숙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