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자전거연맹, 경북 영주시 WCC-KOREA에서 7차 트랙 지도자 캠프 개최 작성일 11-07 17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CC-KOREA 2024년 7차 캠프 - UCI Level 2 지도자 교육과정 캠프<br>문화체육관광부 개발도상국 스포츠 지원(ODA) 프로그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4/11/07/202411071203460315948439a487410625221173_20241107120510902.png" alt="" /></span> <br><br>이번엔 지도자다! 세계 사이클 센터 한국지부(World Cycling Centre-Korea 이하 ‘WCC-KOREA’)에서 11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WCC-KOREA UCI Level 2 Coach Training Course에 참가하기 위해 아시아 5개국(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인도, 몽골) 의 지도자들 총 7명이 영주, 풍기를 찾은 가운데 2024년 7찬 훈련캠프가 진행되고 있다.<br><br>세계 사이클 연맹(Union Cycliste Internationale 이하 ‘UCI’)의 산하기관인 WCC는 어려운 환경에서 사이클 훈련을 하는 개발도상국의 선수들을 육성하고, 코치나 미케닉 등의 인력을 양성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br><br>UCI WCC-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UCI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여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아시아 사이클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매년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br><br>이번 7번째 캠프를 지도하기 위하여 UCI WCC 수석코치인 크레이그 맥린(Craig Maclean 영국), WCC-KOREA 수석코치 체스터 힐(Dr. Chester Hill 영국)이 파견됐다. 본 캠프에서는 트레이닝 방법, 컨디션 조절, 스케줄 정리를 포함해 선수들을 위한 영양학 등을 배우고 있으며, 참가한 지도자들은 이번 캠프에서 체스터의 강의를 수료하고 시험에 합격함으로써 UCI 레벨 2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br><br>2024년 한 해 동안 총 7회의 캠프를 통해 총 150여 명의 선수와 지도자, 미케닉들이 WCC-KOREA에서 진행한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훈련뿐만 아니라 영주시의 뛰어난 문화유산인 부석사, 소수서원 견학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진다.<br><br>문화체육관광부 개발도상국 지원프로그램(ODA)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WCC-KOREA 프로그램은 2013년부터 전 세계 30여 개국 890여 명의 지도자와 선수들을 전액 무료로 초청해 사이클 스포츠를 통한 국가 간 우호 증진과 개도국 사이클 수준 향상과 한국 사이클의 우수성과 문화를 알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연중 70여 명의 선수단이 영주 풍기 지역에서 훈련하며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br><br>WCC-KOREA의 훈련을 통해 기량이 향상된 많은 참가 선수들은 세계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인 무대에서도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주고 있으며, WCC-KOREA를 통해 'ODA를 받는 국가'에서 'ODA를 실천하는 국가'로 발전한 한국의 국가 위상을 높이고 아시아 사이클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br>WCC-KOREA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의 후원을 통해 진행된다. 관련자료 이전 김도현 권력욕의 화신, 승진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강남 비-사이드) 11-07 다음 앰퍼샌드원, 음방·라디오 사로잡은 매력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