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 8~10일 태릉서 개최 작성일 11-07 18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07/NISI20240307_0001495957_web_20240307141627_2024110713244582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태릉 국제스케이트장. 2024.03.07.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제55회 회장배 전국남녀 스피드스케이팅대회가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다. <br><br>대회 첫날인 8일 남녀 500m와 매스스타트, 남자 5000m 종목이 열리며 이틀째인 9일 남녀 1000m와 2000m(12세 이하부), 3000m가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남녀 1500m와 팀추월, 800m(12세 이하부) 경기가 치러진다. <br><br>이번 대회에는 김준호와 박지우(이상 강원도청), 차민규(동두천시청), 정재원(의정부시청), 이나현(한국체대) 등 2024~2025시즌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대거 출전, 2024~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시리즈를 대비한다. <br><br>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일본 하치노헤에서 개최되는 ISU 4대륙선수권대회와 22일부터 일본 나가노에서 열리는 ISU 월드컵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즌에 돌입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선업튀’ 美도 열광…류수영에게 “변우석 인기 뜨거워” (‘편스토랑’) 11-07 다음 프리미어12 대표팀 엔트리 28명 확정…엄상백·전상현 제외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