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가’ 이영숙, 빚투 논란에 ‘흑백요리사’ 출연료까지 압류 작성일 11-07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UVMPlo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kgrSC2X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식대가 이영숙 (출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141302869jlqm.png" data-org-width="600" dmcf-mid="qwgrSC2X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bntnews/20241107141302869jlq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식대가 이영숙 (출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EamvhVZX9"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이영숙이 빚투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 출연료가 압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빚투를 폭로한 채권자 A씨 측은 법원 판결에 따라 이 대표가 4억원 넘는 돈을 갚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div> <p dmcf-pid="9rAIWv8tHK" dmcf-ptype="general">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최근 채권자 A씨 측이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 출연료에 대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p> <p dmcf-pid="2mcCYT6FYb" dmcf-ptype="general">이영숙 대표는 지난 2010년 4월 차용증을 작성하고 A씨에게 1억원을 빌렸다. A씨는 차용증상 만기일 안에 돈을 받지 못한 채 숨졌고, 뒤늦게 A씨의 유가족이 유품 정리 중 차용증을 발견해 이영숙 대표에게 연락했으나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p> <p dmcf-pid="VskhGyP3HB" dmcf-ptype="general">A씨 측은 2012년 민사소송을 진행해 승소했으나 이영숙 대표 측은 돈을 갚지 않았다. 이에 A씨 유족이 이영숙 대표 측 땅에 가압류를 걸어 극히 일부를 돌려받았다.</p> <p dmcf-pid="f5W3B7A8tq"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이 상태로 2014년 요리 경연 프로그램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 상금으로 1억 원을 받았다. 이후에도 빚은 갚지 않았다. 이에 A씨측이 2018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을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남은 돈을 받지 못했다는 게 A씨 측 주장이었다.</p> <p dmcf-pid="41Y0bzc65z" dmcf-ptype="general">앞서 이 대표 측 대리인은 이에 대해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는 변제했다”고 밝혔다. 또 “이미 빌린 돈을 다 갚았다”며 “악의적인 비방이다. 법적 절차를 강구할 방침이다”라고도 전한 바 있다.</p> <p dmcf-pid="8tGpKqkP57"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선규, 미담 폭발에도.."착하다는 시선 탓 욱할 때 참아"(12시엔) [종합] 11-07 다음 태연, 런던의 쓸쓸한 무드 속 감각적 비주얼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