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규, 미담 폭발에도.."착하다는 시선 탓 욱할 때 참아"(12시엔) [종합] 작성일 11-07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J6JRyjSx"> <div dmcf-pid="2yIkImBWW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5yOyS41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진선규가 2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22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41243862vozk.jpg" data-org-width="1024" dmcf-mid="b3hDhOKG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41243862voz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진선규가 2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0.22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1WIWv8tv6" dmcf-ptype="general"> 배우 진선규가 착한 사람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dmcf-pid="4tYCYT6FT8"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영화 '아마존 활명수'의 배우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8IEoEA0Cv4" dmcf-ptype="general">진선규는 tvN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 특별 출연하며 주현영과 만났다고 밝히며 "그때 '현영 씨 제가 팬이예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고 했고, 주현영은 "저도 원래 선배님의 팬이라서 너무 좋아했던 기억이 있고, 또 제가 '아마존 활명수'에 깜짝 출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6CDgDcphWf" dmcf-ptype="general">제목만 듣고도 너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극한직업'의 배세영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믿음이 갔다. 저는 빵식이라는 역할이고, 한국계 볼레도르인이다"라며 "대본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분장팀, 의상팀한테 제 모습을 많이 지워달라고 했다. 뽀글머리도 가발 아니고 진짜다. 4~5시간 동안 말았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dmcf-pid="PkoMoiHEWV" dmcf-ptype="general">한 청취자는 "부산에서 '암수살인' 영화 촬영 때 엑스트라로 참여했는데 감기 걸려서 패딩 입고도 엑스트라에게 일일이 인사도 해주시고, 아프신데도 촬영 들어가서 진지한 표정에 팬이 됐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p> <div dmcf-pid="QEgRgnXDT2" dmcf-ptype="general"> 이에 주현영은 "영화, 드라마 촬영하면서 보조 출연해주시는 분들이 미담을 말씀해 주시는 게 진짜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제가 어렸을 때 보조 출연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는데 김뢰하 선배님을 처음 뵀는데 제가 기생 역할을 맡아서 얇은 한복을 입고 있었다. 그때 선배님이 본인이 입고 계시던 패딩을 주셨다. 그때 감사한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aeaLZw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마존 활명수' 스틸컷"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41245956kciy.jpg" data-org-width="1024" dmcf-mid="KjcncNFO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tarnews/20241107141245956kc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마존 활명수' 스틸컷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TOcOrqySK" dmcf-ptype="general"> 또 다른 청취자는 "동네 주민인데 진선규, 아내분이 러닝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라고 했고, 진선규는 "둘이 같이하는 취미는 골프 연습을 하고 있다.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고, 아내는 필드를 한 번 나가봤다. 요즘은 러닝을 많이 하는 것 같다. 처음에 제가 열심히 뛰면서 밝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다 보니까 아내도 '나도 같이 해볼까?'라고 한 게 1년 정도 된 것 같다. 지금 시간 될 때는 같이 뛰고 들어온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WyIkImBWlb" dmcf-ptype="general">진선규는 라식을 한 뒤 안경이 벗었더니 날카로워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고, 새로운 배역을 만나게 됐다면서 "SBS '쓰리데이즈' 문신남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 이전에는 안경도 쓰니까 생글생글 웃으면 그런 역할과는 거리가 있을 거라는 편견이 있었다"며 늘 따라붙는 '착하다'라는 평가에 대해서는 "참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더 좋다. 착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나도 사람인데 욱하고 그런 게 없을 순 없다. 그런 걸 착하다는 말 때문에 참고 있어야 하는 게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YWCECsbYhB"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 게 좀 생기면 제가 뛰는 것 같다. 러닝을 하면 재충전 된다. 착하다는 말이 안 좋은 건 아니지만 절 표현하는 데 있어서 자유롭지 못한 것 같아 달리며 재충전 한다. 안 좋은 생각이나 마음은 러닝으로 재충전 한 지 3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 </p> <p dmcf-pid="GR4q42meC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127, 월드투어 메인 포스터 공개..고척돔 꽉 채운다 11-07 다음 ‘한식대가’ 이영숙, 빚투 논란에 ‘흑백요리사’ 출연료까지 압류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