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3분기 영업익 158억원…전년 동기比 113.8%↑ 작성일 11-07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출은 1조1246억원…전년동기比 1.2%↑<br>티빙 흥행으로 미디어플랫폼 부문 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vlu0g2uX"> <p dmcf-pid="39GWbzc6uH" dmcf-ptype="general">CJ ENM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조1246억원, 영업이익 15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upMPlo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42421909rxrd.jpg" data-org-width="701" dmcf-mid="1iyvzUNf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42421909rxrd.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pFsr1Xe7FY" dmcf-ptype="general"> <p>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매출은 1.2%, 영업이익은 113.8% 증가했다. 당기순손실은 5314억2400만원으로 전년 동기(522억6000만원 당기순손실)와 마찬가지로 적자 지속했다.</p> </div> <p dmcf-pid="U0IsF5Jq3W" dmcf-ptype="general">부문별로는 미디어 플랫폼 부문에서 티빙의 흥행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드라마 '엄마친구아들'과 예능 '서진이네2' 등 프리미엄 콘텐츠의 교차편성 전략도 효과를 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와 비교해 13.4% 증가한 3565억원, 영업이익은 471.5% 증가한 108억원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u7ShU3o9Fy" dmcf-ptype="general">티빙은 '2024 KBO 리그'와 광고 요금제(AVOD)로 유료 가입자를 끌어모으면서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5.6% 증가한 1213억원으로 집계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V9gnXD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42422246lfdk.png" data-org-width="745" dmcf-mid="ty1Zf9rR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akn/20241107142422246lfdk.pn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zc8fjg1mFv" dmcf-ptype="general"> <p>영화드라마 부문은 피프스시즌의 딜리버리 지연으로 매출은 22.9% 감소한 2516억원, 영업손실은 60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CJ ENM 관계자는 "영화 '베테랑2'는 손익분기점을 넘었으며, '전,란'과 티빙 오리지널 '우씨왕후' 등 킬러 콘텐츠의 제작 매출이 강화됐다"고 했다.</p> </div> <p dmcf-pid="qyNgvhVZ0S" dmcf-ptype="general">또 "인기있는 지식재산권(IP)의 글로벌 플랫폼 동시 방영과 콘텐츠 라이브러리의 해외 패키지 판매가 지속 확대되며 손실을 방어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3OmtZdzzl" dmcf-ptype="general">음악 부문은 매출 1827억원, 영업이익 24억원을 기록했다. 남성 아이돌 그룹 '제로베이스원'의 미니 4집(초동 판매량 111만2000장)이 인기를 끌었다. 일본 걸그룹 'Me:I'의 두 번째 미니앨범 출시와 'INI', '제로베이스원', '에이티즈'의 글로벌 콘서트 확대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p> <p dmcf-pid="brMQDcphFh" dmcf-ptype="general">커머스 부문은 매출 3338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하며 3분기 연속 성장했다. 회사는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강화를 통해 앱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신규 브랜드도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CidOrqyuC" dmcf-ptype="general">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취급고는 88.6%, 신규 입점 브랜드 수는 164% 증가했다. 한예슬, 소유, 안재현 등 유명 연예인의 모바일 라이브쇼도 콘텐츠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p> <p dmcf-pid="9OdRmD7vzI" dmcf-ptype="general">CJ ENM 관계자는 "티빙 유료 가입자의 증가로 이익이 개선된 가운데 프리미엄 콘텐츠 IP의 글로벌 영향력 강화, 대표 아티스트의 선전에 힘입어 흑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p> <p dmcf-pid="2SonhOKG7O" dmcf-ptype="general">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단 구성 마친 전주시 배드민턴팀, 13일 공식 출범 11-07 다음 부산대·KIST, 충격 흡수·재활용 가능한 혁신 신소재 개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