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예인 불편했다…연기 중단 후 月 160만 원 벌어” (세바시)[종합] 작성일 11-07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8o9mD7v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EQvhVZ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세바시 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222009dqxj.jpg" data-org-width="700" dmcf-mid="b1eWx6hL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222009dqx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세바시 강연’ </figcaption> </figure> <p dmcf-pid="VJDxTlf5DA" dmcf-ptype="general"><br><br>배우 최강희가 진솔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눴다.<br><br>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세바시 강연’에는 “‘활동 중단 후 두려웠어요’ 진짜 나를 찾아 떠난 최강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영상에서 최강희는 “제가 연기를 그만뒀었다. 연기를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던 건 연예인의 자리가 되게 무겁고 불편했다. 일단 행복하지가 않았고 외롭기도 했다. 그리고 문득 내가 어떤 오해나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는 나를 지켜낼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이 없더라. 그래서 멈추기로 했다”고 밝혔다.<br><br>최강희는 “연기를 관두면서 가장 두려웠던 건 제가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25년 동안 연기만 하고 살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른 자기 계발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알바를 해보기로 했다. 제 친구가 인천 주안역에서 고깃집을 한다. 거기서 설거지 알바를 했다. 또 친한 동료 연예인들 집에서 가사 도우미를 했다”고 말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wMyS41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세바시 강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223523khjb.jpg" data-org-width="700" dmcf-mid="KCc6lI9H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sportskhan/20241107145223523kh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세바시 강연’ </figcaption> </figure> <p dmcf-pid="4gOJHWQ0sN" dmcf-ptype="general"><br><br>이어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한 달에 160만원 정도 벌더라. 공과금, 보험료, 간단한 생활비 정도 되더라. 그때 안심이 됐다”며 “쌈짓돈으로 작가 학원, 편집 학원을 등록했다.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제가 연기자를 그만두고 무모한 도전들을 하는 시간을 보내며 깨달은 게 있다. (사람들이) 나한테 진지하게 관심이 없다는 거다. 그래서 주관 있게 나의 길을 가자고 생각했다”며 묵묵히 앞을 향해 걸어갈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한편, 최강희는 1995년 KBS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한 최강희는 2021년 드라마 ‘안녕? 나야!’ 출연 이후 연기 활동을 안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를 개설했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 신작 '미키 17', 내년 1월 개봉→4월 개봉 연기 11-07 다음 손태진, 첫 전국투어 기대 포인트…#빛나는 음악 여정 #진정한 크로스오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