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신작 '미키 17', 내년 1월 개봉→4월 개봉 연기 작성일 11-07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OKrEuSkZ"> <div dmcf-pid="tmQS8VsdNX"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JGRQS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감독./사진=스타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ZE/20241107145219988yvsm.jpg" data-org-width="560" dmcf-mid="5ghVOrqy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IZE/20241107145219988yvs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감독./사진=스타뉴스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MFL5HRuaG" dmcf-ptype="general"> <p><br>봉준호 감독의 신작 '미키 17'의 개봉일이 변경됐다. </p> </div> <p dmcf-pid="0rPl42meoY" dmcf-ptype="general">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이 연출을 맡은 '미키 17'이 기존 개봉일인 2025년 1월 31일에서 3개월 뒤인 2025년 4월 18일로 연기됐다. 개봉이 연기된 '미키 17'은 IMAX에서 상영될 예정이다.</p> <p dmcf-pid="pgBE7paVAW" dmcf-ptype="general">당초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이 4월 18일 개봉 예정이었다. '마이클'의 개봉일이 10월 3일로 연기됐고, 이런 가운데 '미키 17'의 개봉일을 변경된 것.</p> <p dmcf-pid="UMFL5HRuay" dmcf-ptype="general">워너브라더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새로운 날짜에 개봉하게 돼 기쁘고, 관객들이 IMAX로 이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dmcf-pid="uUOKrEuSoT" dmcf-ptype="general">앞서 워너브라더스코리아는 '미키 17'이 2025년 1월 28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한국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p> <p dmcf-pid="7Wg1ndYcav" dmcf-ptype="general">'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으로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G7 모여 ‘인공태양’ 핵융합 조기 상용화 논의 11-07 다음 최강희 “연예인 불편했다…연기 중단 후 月 160만 원 벌어” (세바시)[종합]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