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도 가족·친구 계정공유 막나…넷플릭스처럼 제한 검토 작성일 11-07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oRt5JqlE"> <p dmcf-pid="2urjbqkPCk" dmcf-ptype="general">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이 넷플릭스처럼 계정 공유를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한다.</p> <p dmcf-pid="VIP9vlf5hc" dmcf-ptype="general">최주희 티빙 대표는 7일 CJ ENM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티빙의 계정공유를 제한하는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최 대표는 “넷플릭스가 전 세계적으로 계정공유를 제한하면서 가입자가 15~20% 증가했다”며 이렇게 말했다.</p> <p dmcf-pid="fCQ2TS41T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올해 1월부터 국내 시장에서 계정 공유를 단속했다. 가족이어도 동일한 인터넷주소(IP)를 쓰지 않으면 계정을 공유할 수 없도록 했다. 가족이어도 한집에 살지 않으면 별도 계정을 개설하거나 월 5000원씩 추가 요금을 내야 하는 구조다. 이전까지는 최대 네 명이 월 3375원 또는 월 4250원씩 내고 계정을 공유하는 사례가 많았다.</p> <p dmcf-pid="4hxVyv8tCj" dmcf-ptype="general">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김종국 폭행→티아라 왕따 언급에 눈물 "거의 다 사실?"…셀프 폭로 [엑's 이슈] 11-07 다음 디플정위-과기정통부, 이달 13일 GovTech 혁신 페스티벌 개최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