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딸 엄지온 말에 억장 와르르‥♥윤혜진 “얼마나 쇼크였겠니”(왓씨티비) 작성일 11-0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lNFyv8t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PUNRxva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3604004ymfi.jpg" data-org-width="650" dmcf-mid="W8FLP8Cn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3604004ymf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hVU0g2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3604443hoad.jpg" data-org-width="650" dmcf-mid="YRWQbqkP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newsen/20241107153604443ho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qGM9bDxJ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dmcf-pid="595J4VsdJE" dmcf-ptype="general">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반응에 충격받은 엄태웅의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1eBEnJGknk" dmcf-ptype="general">11월 7일 ‘윤혜진의 what see TV’ 채널에는 ‘엄마와 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tuyPBzc6ec" dmcf-ptype="general">지난 9월 22일 촬영된 영상에서는 윤혜진이 딸 엄지온과 바다로 나들이를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출발 전 윤혜진은 “어제 얘랑 밤에 드라이브를 갔다 왔다. 그게 맛이 들렸는지 또 나가고 싶다고 하는 거다. 바다를 너무 가고 싶대. 사춘기야 뭐야”라고 말했다. </p> <p dmcf-pid="FqGM9bDxJA" dmcf-ptype="general">윤혜진은 “어저께 오빠도 당연히 같이 드라이브를 가려고 했는데 얘가 갑자기 ‘엄마랑 단둘이 가고 싶어’ 이런 거야. 아빠가 개 산책하고 있어서 내가 통화를 했거든. 얘가 ‘엄마랑 둘이 갈 거야’라고 한 게 들린 거야”라며 “다시 전화가 와서 지온이 바꿔 보라고 하더니 ‘지온아 엄마랑 둘이 가고 싶어? 그래 둘이 갔다 와’라고 했다. 그 꽁태웅 성격에 얼마나 지금 쇼크였겠니”라고 엄태웅의 반응을 전했다. </p> <p dmcf-pid="3OLZlC2XLj" dmcf-ptype="general">이어 “오늘 내가 나올 때 약간 미안해서 ‘오빠 같이 가자’ 그랬다. ‘둘이 갔다 와’ 이러더라”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0vA0YyP3LN" dmcf-ptype="general">엄지온이 올해 처음으로 바다에 간다는 윤혜진은 “이런 날도 있어야지. 얘랑 드라이브 간 사진을 올렸는데 어떤 분이 댓글에 ‘함께할 수 있을 때 많이 함께 하라’고 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뭐 있어?’라는 생각이 들더라. 학습도 좋지만 이런 체험을 통해서 우리의 유대관계가 좋아지고.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MzcJeWAi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dmcf-pid="UdbDLiHER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한식대가, '1억 빚투' 관련 소송만 17건 11-07 다음 백종원, 7,000명에 의미 있는 한 끼 대접...시청률+화제성 다 잡다 (백패커2)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