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한식대가, '1억 빚투' 관련 소송만 17건 작성일 11-07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6wonXDb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yQmao5r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53545136fugq.jpg" data-org-width="1000" dmcf-mid="V68DLiHE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7/tvreport/20241107153545136fug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iX8zuj4b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한식대가'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가 채무 불이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관련 소송만 17건에 휘말린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67cZlC2Xby" dmcf-ptype="general">7일 YTN은 1억 원을 빌리고 14년 간 갚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영숙 대표의 법정 싸움 관련 판결문을 공개했다. 현재 이영숙 대표는 관련 소송만 17건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PN3R2KwMBT" dmcf-ptype="general">채무자 A씨에 따르면 이영숙 대표는 2010년 A씨의 아버지 B씨에게 1억 원을 빌린 뒤, 차용증을 작성했다. 하지만 만기일까지 이를 갚지 않았으며, 그해 7월 B씨는 사망했다. </p> <p dmcf-pid="QRW2p3o9bv" dmcf-ptype="general">유품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차용증을 발견한 A씨는 이영숙 대표에게 상환을 요구했으나, 이미 갚았다며 이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법정 다툼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p> <p dmcf-pid="xRW2p3o92S" dmcf-ptype="general">A씨는 "이영숙 대표가 부친에게 빌린 돈으로 매입한 부지에 대해, 2011년 9월 가압류신청을 했고 이듬해 5월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6월 이영숙 대표가 토지 일부를 딸에게 증여했다"라며 사해행위 취송 소송 등 여러 법적 조치를 통해 4200만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상환되지 않은 금액이 남아있는 상황.</p> <p dmcf-pid="yI2AdRyjbl" dmcf-ptype="general">현재 A씨는 이영숙 대표의 '흑백요리사' 출연료 압류 신청을 진행, 법원 승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이영숙 대표 측은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상환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변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WFoymwzTbh"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span>tvN '한식대첩2'</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정은채, 공허하거나 따듯하거나…극과 극 온도차 11-07 다음 엄태웅, 딸 엄지온 말에 억장 와르르‥♥윤혜진 “얼마나 쇼크였겠니”(왓씨티비) 11-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