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1기' 김태균 "8년 계약 후 방치…위약금 3배 물고 탈출" (컬투쇼) 작성일 11-08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h5WMTN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r32zEuS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55450040lxui.jpg" data-org-width="1200" dmcf-mid="X78LRYx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55450040lx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m0VqD7v3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개그맨 김태균이 위약금을 물고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던 일을 공개했다.</p> <p dmcf-pid="tW2dPv8tpK"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컬투 늬우스' 코너에서는 남호연과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FYVJQT6FUb"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제가 SM이 생기고 나서 바로 SM과 계약했다"면서 "(신)동엽이 형도 있었는데, 신인 개그맨중에서는 유일하게 제가 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3aYU1LZwpB" dmcf-ptype="general">그는 "몇 년 계약된 줄 아냐"며 "8년인가. (당시) 장기계약이 있을 때 아닌가. 게약금을 받았는데, 처음 큰 돈을 받아본 거였다. 300만원을 받아서 엄마한테 딱 갖다드렸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0NGuto5rUq" dmcf-ptype="general">그런데 SM에서 해주는 게 별로 없다고 밝힌 김태균은 "제가 컬투 삼총사를 동기들끼리 만들어 공연하겠다고 하니까 회사가 있으니 불편해지더라. 그래서 해주는 게 없으니까 계약금 돌려드릴 테니 좀 놔달라고 했다"면서 "그러라고 하시는 거 같더니 나가보니까 또 3배를 달라고 해서 다 주고 나왔다. 1년 반 만에 나왔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jH7Fg1m0z" dmcf-ptype="general">반면 빽가는 "2000년도에 JYP가 생겼는데, 그 때 비 씨가 저를 오디션을 보게 해줬다"면서 "그 때 같이 준비하던 친구들 보면 원더걸스 있었고, 2PM이 연습생인 시절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UDtKucphu7" dmcf-ptype="general">초창기 JYP의 분위기는 어땠냐는 물음에는 "너무 가족 같았다. 지하 연습실 있고 1층에 주차장 있고 2층에 녹음실, 3, 4, 5층이 숙소. 건물이 크지 않으니 연습생, 안무팀, 가수가 다 친구처럼 지냈다"고 답했다.</p> <p dmcf-pid="uwF97kUl7u" dmcf-ptype="general">당시 인상적이던 연습생이 누구냐는 물음에는 조권을 꼽으면서 "춤은 못 추는데 열심히 한 친구들이 노을"이라며 "노을이 춤 추는 건 상상이 안 되지 않나. 그 때 엄청나게 많은 연습을 시켰다. 팀이 정해졌을 때인데, 노을은 누가 봐도 너무 춤을 못추더라"고 폭로했다.</p> <p dmcf-pid="7r32zEuS3U" dmcf-ptype="general">빽가는 "'붙잡고도'가 데뷔곡인데 안무가 있다. 그 분들이 춤을 춘다. 그러려면 그루브를 배워야 해서 레슨을 시키고 그랬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zDtKucphFp"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dmcf-pid="qwF97kUlF0"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논란의 '참교육' 공개적으로 출연 거절 11-08 다음 현역가왕 측, 박서진X신유 투입 형평성 논란에 "일부 스포 유감" [공식]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