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논란의 '참교육' 공개적으로 출연 거절 작성일 11-0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Pz3atsMb"> <p dmcf-pid="Z81lmKwMnB"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참교육' 출연을 고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c8uto5r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iMBC/20241108155420918tnxl.jpg" data-org-width="800" dmcf-mid="Hy1lmKwM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iMBC/20241108155420918tn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1JzXTQSgnz" dmcf-ptype="general">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보람 PD를 비롯해 배우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p> <p dmcf-pid="t1rLRYxpJ7"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전작에 이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맞붙는 공조 수사극이다. 지난 첫 시즌 큰 인기를 끌며 각종 신드롬을 일으킨 2019년 메가 히트작으로 SBS 금토드라마의 시초가 된 작품. </p> <p dmcf-pid="Fhn4brqydu"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길은 출연 제안을 받은 또 다른 작품 '참교육' 관련 이슈에 휘말린 바 있다. 그가 과거 한차례 출연을 고사했지만, 홍종찬 감독이 투입되며 다시 제안을 받은 상황. 하지만 '참교육'은 원작 웹툰 연재 당시 인종차별, 성차별 등 다양한 논란에 휘말린 문제작이다. 이에 팬들이 성명을 내고, 출연 반대를 외친 것. </p> <p dmcf-pid="3sL8KmBWdU"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관련 질문이 나오자 "'열혈사제2'에 다른 부정적인 이슈가 영향을 끼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었다. '참교육'은 제안받은 작품 중 하나일 뿐이다. 예전에 거절을 한번 했던 작품"이라며 "논란이나 이슈를 모르는 것도 아니다. 홍종찬 감독님이 다시 붙으며 이야기가 됐다. 내가 교육에 관심이 많다. 학교물은 그 시대에 아직 완벽하지 않은 정신과 신체를 가진 학생들이 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다. 그게 비단 아이들의 문제인가, 거창하게는 아니지만 좋은 어른이란 무엇인가에 포커스가 맞춰졌다. 다른 학원물을 준비하다가 제안받고 고민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0GrLRYxpRp"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 우리 '열혈사제2'는 생방송처럼 촬영 중이다. 인물도 많으니 수정이 반복되고 있다"며 "모든 제안은 대본을 읽고 어찌 풀릴지, 원작이 어떤 이슈 등을 살펴봐야 한다. 그런 시간이 없다. 그런 이슈를 피한다기보다는 많은 분들이 불편하다면 작품을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p> <div dmcf-pid="p5INiZdzi0" dmcf-ptype="general"> 한편 김남길부터 이하늬까지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연기 향연이 펼쳐질 '열혈사제2'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이호영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을밤, 낭만이 터진다…화사X헨리 듀엣 입맞춤 ('나라는 가수') 11-08 다음 'SM 1기' 김태균 "8년 계약 후 방치…위약금 3배 물고 탈출" (컬투쇼)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