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0%가 목표”...‘열혈사제2’ 김남길, 대상 한 번 더?[MK현장] 작성일 11-08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e5WMTNF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wJtGeWA0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55403374opya.jpg" data-org-width="700" dmcf-mid="pqlxfC2X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55403374opy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riFHdYcuk" dmcf-ptype="general"> ‘열혈사제2’ 김남길이 다시 한 번 연기대상을 받을 수 있을까. </div> <p dmcf-pid="qg8yCfOJ3c" dmcf-ptype="general">8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보람 PD를 비롯해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 성준, 서현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이 작품은 2019년 최고 시청률 2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한 ‘열혈사제’의 5년 만 컴백작이다.</p> <p dmcf-pid="Ba6Wh4IiFA"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시즌2에 함께하게 된 소감을 묻자 “믿음으로 함께하게 됐다. ‘시즌2를 가면 정말 더 잘되겠다’는 믿음 보다는, 같이 하면 현장에서 행복하고 즐거울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즐거움을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모두가 시즌2 제작 소식을 기다리고 있었고, 제작 소식에 다들 한 걸음에 달려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bNPYl8Cn0j" dmcf-ptype="general">같은 질문에 이하늬는 “시즌제로 가는 것이 왜 어려운지를 2를 통해 알게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시즌2를 하고자 한다, 해야만 한다’는 것이 강해서 뭉칠 수 있었다”고 했고, 김성균은 “시즌1에서 큰 사랑을 주셨던 시청자들의 사랑이 있었고, 서로를 그리워했던 마음이 있어서 시즌2에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Kf3cotnb0N"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의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노 조절 장애 열혈 신부 김해일(김남길 분)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p> <p dmcf-pid="940kgFLK7a"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시즌1과의 차이점에 대해 “시즌1은 5년 전이지 않나. 그 때와 달라진 시청자들의 니즈를 반영하려고 했다. 메시지를 담아야만 좋은 드라마인 것은 아니니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라마를 모티브로 가자고 해서 시즌1보다 경쾌한 느낌으로 촬영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28pEa3o9Fg"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1에서는 한 노신부의 죽음을 파헤쳤다면, 이번에는 감정 보다는 콘셉트 위주로 설정을 잡았다. 그리고 ‘열혈사제’만이 가지고 있는 유쾌함을 액션에도 담았다. 단순히 빌런을 응징하는 것만 아니라 유쾌, 상쾌, 통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dmcf-pid="VpTe6S41zo"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열혈사제’ 시즌1에 이어 김해일의 비밀스러운 조력자 검사 박경선으로 출격한다. 김성균은 김남길과 찰떡궁합 브로맨스를 선사할 구담경찰서 강력팀 형사 구대영 역을 맡았다.</p> <p dmcf-pid="fUydPv8tzL"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배우들 간 케미가 어땠냐는 질문에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좋았다. 티키타카라는 케미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데, 내가 뭘 던져도 받을 것이라는 믿음 안에서 연기를 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 촬영부터 마지막화를 찍는 텐션으로 달리고 있다”라고 눈을 빛냈다.</p> <p dmcf-pid="4uWJQT6FF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성균은 “제가 맡은 구대영은 시즌1과 비교해 전투력이 상승했다. 동료의 죽음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했기 때문”이라며 “전투력이 강해져서 도움이 되지만 여전히 묵직해지지는 않았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ebIDqkP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혈사제2’.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55405615zhfx.jpg" data-org-width="700" dmcf-mid="UIJtGeWA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tartoday/20241108155405615zh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혈사제2’.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6dKCwBEQuJ" dmcf-ptype="general"> 시즌1이 메가 히트한 만큼, 시즌2 시청률에 대한 부담감도 있을 터다. </div> <p dmcf-pid="PJ9hrbDxu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질문에 김남길은 “시즌1 시청률을 뛰어넘고 싶다. 힘들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시청률 20%에 대한 개인적인 열망이 있다. 숫자적인 성공보다는 ‘이걸 보고 많은 분들이 행복해하셨으면 좋겠구나’라는 생각에서 20%를 넘겼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QQ7rAUNfpe" dmcf-ptype="general">‘열혈사제’ 시즌1으로 연기대상을 수상한 김남길. 이번에도 상을 기대하고 있을까.</p> <p dmcf-pid="xxzmcuj4uR" dmcf-ptype="general">그는 “대상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라고 너스레를 떤 뒤 “그런 기대는 전혀 없다. 같이 시즌2를 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다. 상에 연연하지 않고 가당치도 않다. 그렇지만 이 말을 들으니 첫방 시청률 보고 기대를 해볼까 한다”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3SM4hVZpM" dmcf-ptype="general">끝으로 연출을 맡은 박보람 PD는 ‘열혈사제2’ 관전 포인트를 밝히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p> <p dmcf-pid="W0vR8lf5Ux" dmcf-ptype="general">박보람 PD는 “‘열혈사제1’을 본 시청자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드라마고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또 시즌1을 안 본 분들도 2만의 매력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개인 캐릭터들의 코믹은 가져갔고, 거기에 더해서 캐릭터들이 붙었을 때 나올 수 있는 앙상블로 사이다 액션, 코미디를 보이려고 했다. 유쾌, 상쾌, 통쾌한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YpTe6S41uQ" dmcf-ptype="general">한편 ‘열혈사제2’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dmcf-pid="Gf3cotnb7P"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치 사기꾼 아닌 명의 도용 피해자? ‘궁금한Y’ 만난 서씨 정체는 11-08 다음 돌고래유괴단 vs 어도어 경영진, 뉴진스 콘텐츠 공방 끝에 법적 공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