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 3분기 영업이익 33억...전년비 64% 감소 작성일 11-08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DXyxva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Tz0NFO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헬로비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161134272zqqx.jpg" data-org-width="1308" dmcf-mid="poNTCfOJ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161134272zq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헬로비전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hwZWMTNpL" dmcf-ptype="general">LG헬로비전은 올 3분기 매출액이 3233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3.7% 감소했다.</p> <p dmcf-pid="zOkGvPlo3n" dmcf-ptype="general">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렌탈 서비스 성장이 커지면서 매출이 늘었으나, 본업인 방송·통신 사업에서 비용은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p> <p dmcf-pid="qU5fbrqy0i"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 수익은 방송이 127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감소했다. 같은 기간 통신이 339억원으로 0.4% 감소했고 MVNO(알뜰폰)는 3.6% 감소한 395억원이다.</p> <p dmcf-pid="BU5fbrqyUJ" dmcf-ptype="general">미디어와 B2B를 포함한 지역기반사업은 537억원으로 6.9% 성장했고 렌탈은 332억원으로 11.6% 늘었다. 교육용 스마트 단말 등 기타사업은 354억원으로 7461% 급증했다. 렌탈 부문은 여름철을 맞아 에어컨, 제습기, 공기청정기 등 계절성 가전 판매가 늘어났다. 또 제철장터 및 스마트 단말 수익이 반영됐다.</p> <p dmcf-pid="bFGK7kUlpd" dmcf-ptype="general">3분기 가입자는 방송·통신 부문에서는 인터넷 중심으로 직영몰을 개편하면서 인터넷 가입자 순증세를 유지하고 있다. MVNO(알뜰폰) 부문에서는 주요 편의점으로 유심 유통을 확장하고, 신규 단말 출시에 맞춰 합리적인 유심 요금제를 선보였다.</p> <p dmcf-pid="Ke8Aotnb0e" dmcf-ptype="general">미디어 사업은 더라이프 채널을 양수한 이후 오리지널 콘텐츠에 힘을 쏟고 있다. ‘make미남 살래브리티’, ‘천하제일in건강’ 등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활발히 제작하고, 지역채널 제작 역량과 PP사업 간 시너지로 유료방송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p> <p dmcf-pid="9cLhmKwM0R" dmcf-ptype="general">3분기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4.5% 증가한 3200억원을 기록했다.</p> <p dmcf-pid="2oRrcuj4uM" dmcf-ptype="general">이민형 LG헬로비전 CFO는 “3분기는 가입자 기반 홈 사업에서 성과를 보이고, 렌탈·교육 등 신사업 성장으로 영업수익이 늘었지만 홈쇼핑 및 신규사업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악화됐다”며 “잔여기간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VYhp1LZwFx"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아이 김준서, 연기 도전…BL 드라마 '비밀사이' 주연으로 [공식] 11-08 다음 5년 만에 돌아온 '열혈사제2'…"이번엔 코미디에 중점"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