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친자’ 한석규, 살인 자수한 유의태 몰아붙이며 또 한번 취조실 명장면 예고 작성일 11-08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OcS6hL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SrYRyj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사진 |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SEOUL/20241108161745483fawu.jpg" data-org-width="700" dmcf-mid="8hjJDqkPJ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SEOUL/20241108161745483fa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사진 | 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DgO2meJ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숨 막히는 심리 수사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에서 한석규가 또 한 번 카리스마 넘치는 취조실 명장면을 예고했다.</p> <p dmcf-pid="xRDgO2meMb"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되는 MBC 금토극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8회에서 장태수(한석규 분)는 제 발로 자수하겠다며 경찰서로 온 용의자 박준태(유의태 분)의 동요를 끌어낸다. 그렇게 받아낸 진술이 수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ytfzQT6FLB" dmcf-ptype="general">지난 7회에서 준태는 연인인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가 최영민(김정진 분) 살인사건으로 체포되자, 자신이 영민을 죽였다면서 자수했다. 영민이 죽기 전, 준태는 성희를 구하기 위해 영민과 몸싸움을 벌인 바 있다.</p> <p dmcf-pid="W4aek7A8Mq"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희 역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인물이고, 두 사람이 자리를 떠난 후 살인사건이 발생했기에 그곳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시청자들의 의문을 키웠다.</p> <p dmcf-pid="Y52u6S41dz"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태수는 준태의 아버지 두철(유오성 분)로부터 협박전화를 받았다. 자신의 아들을 풀어주지 않으면, 태수의 딸 하빈(채원빈 분)이 영민의 시체 앞에 서 있는 사진을 경찰서로 보내겠다는 협박이었다.</p> <p dmcf-pid="Gqe4L1iBM7" dmcf-ptype="general">앞서 장태수는 사망한 최영민 앞에서 넋이 나가 있는 딸을 데리고 도주했지만, 아내 지수(오연서 분)의 목걸이가 현장에서 발견되며 하빈도 용의자가 될 공산이 높아졌다.</p> <p dmcf-pid="HQcnrbDxJu" dmcf-ptype="general">그렇게 태수가 시한폭탄을 끌어안은 채 준태의 취조실로 향하며 긴장감 넘치는 취조실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p> <p dmcf-pid="XfgRcuj4LU" dmcf-ptype="general">공개된 8회 스틸컷 속에서 태수는 준태를 똑바로 바라보며 그의 불안한 심리를 몰아붙이고 있다. 준태는 모든 일은 자신이 혼자 한 것이라며 죄를 인정하지만, 준태의 말과 다른 단서들이 발견되며 혼란을 맞는다.</p> <p dmcf-pid="Z06bRYxpdp" dmcf-ptype="general">태수의 질문에 동요하는 준태의 모습이 과연 어떤 충격적 진술이 나오게 될지, 태수가 과연 준태에게서 무엇을 포착해낸 것일지, 본 방송이 궁금해진다.</p> <p dmcf-pid="5wHlto5ri0"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동안 한석규의 카리스마가 분출됐던 취조실에서의 명장면이 또 한 번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p> <p dmcf-pid="1CFYucphe3" dmcf-ptype="general">한편, 매회 반전의 반전을 더하는 숨 막히는 스토리로 인기몰이 중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8회는 8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gag1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이찬원, 세계 최대 광산에 찐 리액션 폭발 11-08 다음 '위키드' 아리아나 그란데, '놀토' 깜짝 등장 예고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