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이찬원, 세계 최대 광산에 찐 리액션 폭발 작성일 11-08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up4hVZ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BidEzc6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톡파원 25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JTBC/20241108161729012rgqa.jpg" data-org-width="560" dmcf-mid="K2ZHzEuS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JTBC/20241108161729012rg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톡파원 25시'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bnJDqkPDz" dmcf-ptype="general"> '톡파원 25시'가 단 10시간 안에 유럽 3개국을 섭렵한다. <br> <br> 11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될 JTBC '톡파원 25시'에는 오마이걸 승희와 유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프랑스 톡파원과 함께 10시간 만에 스위스, 프랑스, 독일을 모두 즐기는 특별한 여행이 펼쳐진다. <br> <br> 프랑스 톡파원은 프랑스의 유낭그, 독일의 바일 암 라인, 스위스의 바젤까지 3개국이 라인강을 사이에 두고 접경하고 있는 라인강 상류 지역을 소개한다. 먼저 세계에서 가장 긴 보행자·자전거 도로인 세 나라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랑스와 독일 두 나라를 연결하는 아치교이지만 다리 중앙에서는 세 나라의 풍경을 모두 감상할 수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br> <br> 스위스 바젤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공공 미술관인 바젤 시립 미술관을 방문한다. 현재 약 30만 점의 작품을 보유한 바젤 시립 미술관은 빈센트 반 고흐, 파블로 피카소, 클로드 모네 등 거장들의 작품도 있으며 특히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은 7점 이상인 상황. 더불어 파블로 피카소의 작품을 지키기 위한 바젤 시민들의 이야기가 공개되자 이찬원은 입을 다물지 못한다. <br> <br> 독일의 바일 암 라인에서는 유럽 중에서도 저렴하기로 소문난 독일의 물가를 알아본다. 과일부터 육류, 유제품 등의 가격을 접한 승희는 스위스와의 물가 차이에 놀라는가 하면 독일의 저렴한 물가에 감탄한다. 마지막으로 톡파원은 저렴한 가격에 세 나라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프랑스 유낭그의 가성비 숙소를 둘러본다. 숙소의 아름다운 전망에 출연진은 숙박비 맞추기 대결을 시작, 과연 정답을 맞힌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br> <br> 스웨덴 톡파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광산 도시 키루나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에펠탑을 6개나 만들 수 있는 약 2600만 톤의 광체를 보유한 광산의 압도적인 규모에 이찬원은 찐 리액션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로라 관측 명소인 키루나에서 역대급 오로라를 만나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힌다.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낸 신비로운 진풍경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플리케이팝’ 쓰리피스, 글로벌 팬심 정조준 ‘피어올라’ 11-08 다음 ‘이친자’ 한석규, 살인 자수한 유의태 몰아붙이며 또 한번 취조실 명장면 예고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