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반려견도 반했다···“목소리가 따듯” (완벽한 하루) 작성일 11-08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JDDqkP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ETTQSg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0407510amfv.png" data-org-width="700" dmcf-mid="KYbRRYxp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rtskhan/20241108170407510amf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VwDyyxvasX"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상순이 중저음이 목소리로 청취자는 물론, 청취견까지 홀렸다.<br><br>8일 오후 4시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방송됐다.<br><br>이날 한 청취자는 ‘오랜만에 카세트로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옆에서 반려견 낭만이가 상순님 목소리에 갸우뚱하네요. 목소리가 따듯하셔서 그런지 낯선 목소린데도 짖지 않아요’라고 문자(사연)을 보냈다. 델리스파이스의 ‘챠우챠우 - 아무리 애를 쓰고 막아 보려 해도 너의 목소리가 들려’도 함께 신청했다.<br><br>신청곡을 들은 후 이상순은 “두 곡 다 오랜만에 듣는다. (앞서 들은) Portable Groove 09의 Amelie는 미니홈피 배경 음악이었다는 문자가 많이 온다”며 함께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br><br>한편, 이상순은 지난 4일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로 12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앞서 그는 2003년 SBS 파워FM에서 ‘롤러코스터의 리슨업’ 2011년 EBS 라디오 ‘이상순의 세계 음악기행’ 등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br><br>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까지 방송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사이코지만 괜찮아, ‘Mr. 플랑크톤’[한현정의 직구리뷰] 11-08 다음 김숙, 자발적 몸무게 인증…'180cm·58kg' 쇼헤이에 "나보다 덜 나가네?" (진심누나)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