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출근해서 동생 뉴진스 다니엘 데뷔곡 들어...울컥했다" 작성일 11-08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CxPv8t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vdRYxp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5699je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vOmKwMq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5699jeg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1OP8lf5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7032yhtm.jpg" data-org-width="1000" dmcf-mid="Gnwja3o99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7032yht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bHgL1iB9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8427nvx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jBCO2me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tvreport/20241108171938427nvx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7srbDxKc"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 뉴진스 다니엘의 데뷔곡을 듣고 울컥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p> <p dmcf-pid="31OP8lf52A" dmcf-ptype="general">6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온라인 채널에선 ‘무해하고 귀여운 올리비아 마쉬와 폴꾸했'규나' 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dmcf-pid="0FCxPv8tbj"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올리비아 마쉬가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 중 나와 똑 닮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올리비아는 “전 외적으로는 엄마를 되게 닮았다고 생각한다. 눈이 엄마를 닮아서 눈에서 소울이 나오는 것처럼 느껴서 엄마를 닮은 것 같다. 성격은 아빠하고 엄마 반반 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pUvdRYxpbN" dmcf-ptype="general">또 “첫째 VS 둘째 중에 누구로 태어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둘째로 한번 태어나보고 싶다. 왜냐하면 언니나 오빠를 한번쯤 경험해보고 싶다. 저한테 어린 성격이 있는 것 같아서 동생으로 한번 쯤 태어나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UgfyvPloVa" dmcf-ptype="general">“동생 뉴진스 다니엘 데뷔 에피소드가 있다면?”라는 질문에 올리비아는 “이거는 완전히 스토리가 있다. 다니엘이 데뷔를 했을 때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다. 거기 회사에 스튜디오가 있었는데 그 안에 완전 좋은 큰 스피커가 있었다. 제가 기억나는 게 자정에 데뷔를 딱 했었는데 엄마는 딱 자정이 되는 순간 곡을 들었다. 그런데 나는 큰 스피커로 듣겠다고 하고 출근할 때까지 기다려서 거기에 가서 혼자 문을 잠그고 딱 들었는데 너무 울컥한 거다. 너무 좋았다”라고 뉴진스 다니엘의 데뷔곡을 들었을 때 언니로서의 기쁨을 떠올렸다. </p> <p dmcf-pid="uj6GWMTN9g" dmcf-ptype="general">“데뷔 준비할 때 다니엘이 많이 응원해줬나?”라는 질문에 올리비아는 “많이 응원을 해주고 다니엘이 선배로서 경력이 있다 보니까 많은 조언을 줬던 것 같다”라고 웃었다. </p> <p dmcf-pid="7vjBzEuSBo" dmcf-ptype="general">“음악적 영감은 어디서 받나?”라는 질문에는 “잠자기 전에 되게 생각이 많다. 그때 진짜 많이 (노트에) 적는 것 같다. 그리고 다른 가수들이나 다른 음악을 많이 들으면서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ztIQ6S41VL" dmcf-ptype="general">한편, 호주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도 유명한 올리비아 마쉬는 최근 싱글 ’42’로 정식 데뷔했다.</p> <p dmcf-pid="qDR1ZiHEqn"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온라인 채널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배우 재도전?…주연 시켜줘도 안 해" 11-08 다음 TBS 대시민 긴급 호소문 발표… 방통위, 1인체제 의결 어려워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