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배우 재도전?…주연 시켜줘도 안 해" 작성일 11-08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YDcuj4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1ImKwMB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배우 재도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J.Y. Park' 캡처)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71915897esvg.jpg" data-org-width="550" dmcf-mid="5pPU3ats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is/20241108171915897es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배우 재도전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J.Y. Park' 캡처) 2024.11.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YJKqD7v27"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배우 재도전 의지를 드러냈다. </p> <p dmcf-pid="3kBHWMTNfu" dmcf-ptype="general">지난 7일 유튜브 채널 'J.Y. Park'에는 '배우 차태현과 김하늘의 박진영 "Easy Lover" M/V REAC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04vAa3o9qU" dmcf-ptype="general">차태현과 김하늘이 박진영의 신곡 '이지 러버' 뮤직비디오를 보고 감상평을 밝히는 모습이 영상에 담겼다. </p> <p dmcf-pid="pZof9sbYBp" dmcf-ptype="general">김하늘은 "오빠 전체적으로 전혀 흠이 되지 않는다"고 평했다. 이에 박진영은 "뮤직비디오 몰입하려다가 내 연기 때문에 스톱하는 그런 건 아니었지?"라며 안도했다. </p> <p dmcf-pid="U4vAa3o9b0"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이걸 보고 '나 좀 배우로 써주세요' 이런 거냐"고 궁금해 했다. 박진영은 "그런 마음이 솔직히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차태현은 "그럴거면 좀 만 다시 찍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dmcf-pid="ud5OrbDx93"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가만 있어봐 조금 희망은 있네 감독님들이 '쟤를 데려다가 한 번 써볼까' 이런 마음이 있지 않겠냐"고 희망을 품었다. </p> <p dmcf-pid="7Sx7pj3IfF" dmcf-ptype="general">차태현은 "아까 뮤비 속 형의 그림이 어색하다. 계속 이렇게 입을 꾹 다물고 있잖아"라고 연기력을 지적했다. 김하늘은 "난 오빠가 노래하면서 연기하는 게 제일 나은 거 같다. 약간 디카프리오 느낌이 있다"고 칭찬했다. </p> <p dmcf-pid="zC6pFg1m2t" dmcf-ptype="general">차태현도 "나중에 킬러 같은 거 해도 될 거 같다. 근데 너무 많이 나오지 않고…"라고 말했다. 김하늘은 "희망 주지 마라"며 웃었다. 이에 박진영은 "나 이제 조연 이상 안 한다. 진짜다. 주연 시켜줘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qJ1ImKwMB1"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영은 2012년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나 흥행 참패를 맛봤다. 당시 천만 영화 '도둑들' 흥행에 가려 관객수 10만명을 모으는데 그쳤다.</p> <p dmcf-pid="BT95HdYcV5"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리 가족 잘 이끌게"…장동민, 밤하늘 보며 아내에 전한 진심 11-08 다음 올리비아 마쉬 "출근해서 동생 뉴진스 다니엘 데뷔곡 들어...울컥했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