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잘 이끌게"…장동민, 밤하늘 보며 아내에 전한 진심 작성일 11-08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니돈내산 독박투어3' 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3F5nXDU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m031LZw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5041hnwz.jpg" data-org-width="700" dmcf-mid="XEAWvPlo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5041hn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Z68VI9H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7090swon.jpg" data-org-width="700" dmcf-mid="Z7emDqkP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7090sw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5P6fC2X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8643bilp.jpg" data-org-width="700" dmcf-mid="1ssmDqkP0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1/20241108171908643bi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figcaption> </figure> <p dmcf-pid="U1QP4hVZU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독박투어3' 장동민이 '사랑꾼' 면모를 자랑한다. </p> <p dmcf-pid="um031LZwpA"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 12회에서는 몽골로 떠난 '독박즈'가 몽골 전통 가옥인 게르에서 첫날 밤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7sp0to5rF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독박즈'는 몽골의 드넓은 초원에서 말타기 체험을 하며 칭기즈 칸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한다. 이후 게르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던 장동민은 갑자기 트렁크에서 '비박' 용 장비들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초겨울 날씨인데도 게르 바깥에다가 1인용 텐트와 침낭을 세팅하는 것은 물론, 캠핑용 반합을 보여주며 "이따가 여기에 라면을 끓여 먹을 것"이라고 선포하는 것. 홍인규는 "이게 왜 좋아? 춥고 무섭고 외로울 것 같은데"라고 '비박'을 만류하지만, 장동민은 "그런 게 비박의 묘미"라며 여유 있게 웃는다.</p> <p dmcf-pid="zpdexyP3pN" dmcf-ptype="general">저녁이 되자, 몽골인 현지 가이드는 게르를 찾아와 "여기 사장님께서 특별히 '허르헉'(몽골 전통식 육류 찜 요리)을 대접하겠다고 하신다"고 알린다. 이에 '독박즈'는 폭풍 감동하지만 얼마 후 허르헉이 푸짐하게 차려지자 가이드는 다시 "돈을 내셔야 한다"고 말한다. '독박즈'는 '손님 대접'이란 말이 농담이었다는 걸 알게 되자 급발진하고, 특히 장동민은 "손님 대접하는 거라면서? 안 되겠다, 경찰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분노해 웃음을 안긴다.</p> <p dmcf-pid="qUJdMWQ0ua" dmcf-ptype="general">국경을 넘은 찰떡 티키타카 속, 냄비에 담긴 '허르헉'의 비주얼이 공개된다. 김준호는 "거의 양 한 마리 가져오신 것 같은데?"라며 만족스러워하고, '허르헉'으로 든든히 배를 채운 '독박즈'는 이후 '비박'에 돌입한 장동민을 옆에서 지켜본다. 장동민은 순식간에 '반합 라면'을 끓여내더니 '독박즈'에게 나눠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 dmcf-pid="BuiJRYxpug"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라면 하나로 진한 우정과 비박의 묘미를 제대로 느낀다. 이들은 밤이 깊어지자 게르에서 취침에 들고, 장동민은 홀로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면서 "여기가 낙원"이라며 감성에 젖는다. 이어 그는 "내가 더 강해져서 우리 가족을 잘 이끌게"라고 아내를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까지 전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낸다. </p> <p dmcf-pid="b7nieGMU3o" dmcf-ptype="general">'독박투어3'는 이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p> <p dmcf-pid="KX842OKGpL"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랩]"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만 했다"…5년 만의 '열혈사제2', 근거 있는 자신감 11-08 다음 '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배우 재도전?…주연 시켜줘도 안 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