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름 팔아 돈벌 궁리? 상도덕 모르는 배라 ‘럭키비키모찌’ 출시 논란 작성일 11-08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d4qD7v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h2UZiHE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73921568rg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V3wgRYxp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newsen/20241108173921568rg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8Sf71LZwnj"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6YQKpj3IRN" dmcf-ptype="general">SPC 산하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영어 이름을 딴 신제품 출시를 알려 논란이다.</p> <p dmcf-pid="PzAJ6S41La" dmcf-ptype="general">배스킨라빈스 측은 11월 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000원 상당의 신제품 럭키비키 모찌(LUCKY VICKY MOCHI) 출시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QjFWIVsdig" dmcf-ptype="general">브랜드 측은 해당 제품에 대해 "쫀득한 찹쌀떡 속에 소금우유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우고 귀여운 네잎클로버 모양을 형상화한 모찌"라고 소개했다.</p> <p dmcf-pid="xeysAUNfJo" dmcf-ptype="general">문제는 제품명에 포함된 럭키비키(LUCKY VICKY)가 장원영의 영어 이름을 토대로 장원영 인기에 힘입어 유행이 된 표현이라는 것. 행운을 뜻하는 '럭키'에 장원영의 영어 이름 '비키'가 결합된 럭키비키는 최근 MZ세대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다.</p> <p dmcf-pid="yIK0HdYcLL"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최근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제가 미국에서 쓰는 이름이 VICKY"아렴 "제가 럭키비키의 비키다"고 말했다. 영어 이름을 이 같이 짓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비키는 victory에서 따온 거야. Victoria의 애칭"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WFnPKmBWRn" dmcf-ptype="general">이후 아이브 팬들을 중심으로 K팝 팬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원영적 사고에 기반한 '럭키비키'가 유행어로 떠올랐다. 원영적 사고란 장원영처럼 자신이 맞닥뜨린 현실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 </p> <p dmcf-pid="Y5d4qD7vRi" dmcf-ptype="general">배스킨라빈스 측은 럭키비키 모찌 제품명 관련 장원영 측과 협의하거나 양해를 구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도덕 부족한 행보가 아닐 수 없다.</p> <p dmcf-pid="GuNe4hVZL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HBknQT6FJ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현, 최태준 무섭게 노려보는 이유…팽팽한 신경전(다리미 패밀리) 11-08 다음 김태균, SM과 8년 계약했지만 ‘방치’...“위약금 3배 물고 나왔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