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SM과 8년 계약했지만 ‘방치’...“위약금 3배 물고 나왔다” 작성일 11-08 1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6rQ9sbYF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H8ZvPlo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태균.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egye/20241108173922981fiev.png" data-org-width="512" dmcf-mid="XaUIk7A8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egye/20241108173922981fi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태균.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1ZP1yxva3f"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김태균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지만 위약금을 물고 회사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tFR0HdYcpV" dmcf-ptype="general">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가 방송됐다. 이날 ‘컬투 늬우스’ 코너에서는 남호연과 김승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dmcf-pid="FivLxyP3U2" dmcf-ptype="general">이날 김태균은 자신이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던 사실을 밝혔다. 그는 “회사가 생기고 나서 바로 계약했다”며 “신동엽 형도 있었는데 신인 개그맨 중에서는 유일하게 저만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3oWaeGMU39" dmcf-ptype="general">당시 계약 기간은 8년. 김태균은 “장기계약이 있을 때였다”며 “계약금을 받았는데 처음으로 큰 금액을 받아본 것이었다”고 회상했다. 받았던 300만원은 부모님에게 가져다 드렸다고. 다만 회사에서 해주는 것은 별로 없었다고 한다.</p> <p dmcf-pid="0CzlwBEQ0K"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제가 컬투 삼총사를 동기들끼리 만들어 공연하겠다고 했다”며 “회사가 있으니 불편해지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해주는 게 없으니까 ‘계약금을 돌려드릴 테니 좀 놔달라’고 했다”며 토로했다.</p> <p dmcf-pid="pX65TQSgFb"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회사 측에서 그러라고 하시는 것 같더니 나가보니까 또 3배를 달라고 요구했다”며 “위약금을 다 주고 1년 반 만에 나왔다”고 전했다. 당시 연예인들이 매니지먼트를 많이 설립했을 때이기도 했다는 것.</p> <p dmcf-pid="UAZkL1iBuB" dmcf-ptype="general">빽가 역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던 적이 있다. 그는 “2000년도에 JYP가 생겼는데 그때 비 씨가 저를 오디션 보게 해줬다”면서 “같이 준비하던 친구 중 원더걸스가 있었고 2PM도 연습생인 시절이었다”고 떠올렸다.</p> <p dmcf-pid="uw3mjpaV0q"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 분위기가 너무 가족 같았다”며 “지하에 연습실이 있고 1층에 주차장, 2층에 녹음실이 있는 등 건물이 크지 않으니 연습생과 안무팀, 가수가 다 친구처럼 지냈다”고 추억에 젖었다.</p> <p dmcf-pid="7Etwa3o9uz"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인상적인 연습생은 조권이었다”면서도 “춤을 못 추는데 열심히 한 친구들이 노을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노을이 춤추는 건 상상이 안 되지 않나”며 “팀이 정해졌을 때인데 노을은 누가 봐도 너무 춤을 못 췄다”고 폭로했다.</p> <p dmcf-pid="zsUIk7A8U7"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이름 팔아 돈벌 궁리? 상도덕 모르는 배라 ‘럭키비키모찌’ 출시 논란 11-08 다음 트럼프 당선에 미국 떠난다는 스타... "공포의 시대 온다"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