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MBC 드라마 첫 입성 작성일 11-08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BP3a3o9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2XJXe7x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허남준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MBC 드라마에 첫 입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bn/20241108174506245qkaq.jpg" data-org-width="500" dmcf-mid="FoFO2OKG8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bn/20241108174506245qk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허남준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MBC 드라마에 첫 입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fdzEzc6xY" dmcf-ptype="general">배우 허남준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MBC 드라마에 첫 입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p> <p dmcf-pid="uikPvPloPW"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기획 권성창/ 연출 박상우, 위득규/ 극본 김지운/ 제작 본팩토리, 바람픽쳐스)은 협박 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다.</p> <p dmcf-pid="7p2XJXe76y"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극 중 외모부터 다정한 성격까지 모두 갖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상우’ 역으로 분한다. 20만 구독자를 가진 미스터리 전문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그는 대학 시절 함께 수어 봉사를 다녔던 홍희주(채수빈 분)의 곁을 맴돌며 그녀의 남편인 백사언(유연석 분)의 질투와 경계심을 일으킨다.</p> <p dmcf-pid="zq6FgFLKPT" dmcf-ptype="general">변화무쌍 연기력의 소유자 허남준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8일 그는 ‘지상우’ 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캐릭터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dmcf-pid="qkhL1LZw4v" dmcf-ptype="general">허남준은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대화가 너무 재밌었고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결정했다”고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 또한, 그는 “로맨스와 스릴러, 그 와중에 아주 조금씩 잔잔히 나오는 코믹함이 ‘지금 거신 전화는’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작품의 매력도 언급했다.</p> <p dmcf-pid="B3KGeGMU4S" dmcf-ptype="general">연기하면서 특별히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허남준은 “상우가 의사로서의 면모보다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일들과 사람들을 마주하는 일이 더 많은 친구여서 각기 다른 상황들과 감정들 속에 있을 때 어떻게 행동할지 많이 고민하면서 디테일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p> <p dmcf-pid="brTN0NFOQl" dmcf-ptype="general">‘지상우’ 역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키워드로 ‘자상함’, ‘평정심’, ‘단호함’을 꼽은 허남준은 “이런 자질들은 타고나는 것들도 있지만, 매번 행동과 말을 신중히 선택하고 항상 경험을 통해 주의하고 고쳐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남의 아픔을 헤아릴 줄 알고 자기 자신과 타인에게 자상할 줄 아는 상우가 아주 매력적인 것 같다“며 이유를 덧붙였다.</p> <p dmcf-pid="KCHEzEuSQh" dmcf-ptype="general">평소 장난기가 많은 편이라는 그는 ”상우와 닮은 점이 그렇게 많지 않지만, 편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슷한 텐션과 말투가 나오는 것 같다”고 싱크로율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허남준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촬영하고 있으니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 거신 전화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p> <p dmcf-pid="9OYcucph8C" dmcf-ptype="general">한편,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멜랑꼴리아’, ‘의사요한’ 등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김지운 작가가 집필하고, ‘금혼령, 조선혼인금지령’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보여준 박상우 감독이 의기투합했다.</p> <p dmcf-pid="2S5rbrqy8I" dmcf-ptype="general">2024년 MBC 최대 기대작 ‘지금 거신 전화는’은 오는 22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dmcf-pid="V09HdHRu4O"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fLDxyxvax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영상 갈등, 결국 법정으로.."IP 침해"vs"명예 훼손" 11-08 다음 "곽도원 원망스러워" 곽경택 감독 소신 발언, 팽개쳐진 주연의 책무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