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이유영, 출산 후 초고속 복귀…"사이렌 소리만 들어도 철렁" [엑's 이슈] 작성일 11-08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Jds9rR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wgol8Cn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6945fimi.jpg" data-org-width="550" dmcf-mid="tzBkGeWA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6945fi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ragS6hL0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유영이 출산 후 3개월 여 만에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으로 작품에 복귀해 밝은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zDoLh4Iiut" dmcf-ptype="general">이유영은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소방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p> <p dmcf-pid="qwgol8CnF1" dmcf-ptype="general">'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영화로, 4년 여의 우여곡절 끝 오는 12월 4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나게 됐다.</p> <p dmcf-pid="BragS6hLU5" dmcf-ptype="general">지난 5월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대해줘'에 출연했던 이유영은 7월 "비연예인 남편과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며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kcYRyj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8192ltjf.jpg" data-org-width="550" dmcf-mid="FTPhpj3I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8192ltj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hEkGeWAzX" dmcf-ptype="general"><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29otnbp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9412flbf.jpg" data-org-width="550" dmcf-mid="3T9ol8Cn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09412flb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RV2gFLK3G" dmcf-ptype="general">새 생명을 얻은 사실도 덧붙이며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은 예정하고 있지 않다고 알렸고, 당초 9월로 알려졌던 출산 예정일보다 한 달 빠른 8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span> </span><span> </span></p> <p dmcf-pid="VefVa3o9uY" dmcf-ptype="general">이유영의 결혼과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5월 열렸던 '함부로 대해줘' 제작발표회 당시 이유영이 착용했던 A라인 원피스 패션이 다시 주목받기도 했다.<span> </span></p> <p dmcf-pid="fpHGKmBWzW" dmcf-ptype="general">이날 '소방관' 제작보고회는 이유영이 출산 후 3개월 여 만에 처음으로 나선 공식석상이었다.</p> <p dmcf-pid="4UXH9sbY3y" dmcf-ptype="general">우아한 웨이브가 돋보이는 단발머리 헤어스타일과 단정함이 눈에 띄는 회색빛 원피스로 차분한 분위기를 살린 이유영은 "개봉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환하게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uZX2OKG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10776yvmk.jpg" data-org-width="550" dmcf-mid="0gNTzEuS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10776yvm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RMwBEQuv" dmcf-ptype="general"><span> </span></p> <p dmcf-pid="PNeRrbDx7S" dmcf-ptype="general">'소방관'은 지난 2020년 촬영을 마친 뒤 코로나19 여파를 지나오며 꾸준히 개봉 시기를 조율해왔다.</p> <p dmcf-pid="QRV2gFLKpl" dmcf-ptype="general">하지만 2022년 9월, '소방관'에서 베테랑 소방관 역을 연기한 배우 곽도원이 제주시에서 음주운전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을 낳았고, 무기한 개봉 연기 속 12월 개봉을 맞이하게 됐다.</p> <p dmcf-pid="xefVa3o9Uh" dmcf-ptype="general">소방대원들에게도 지지 않는 체력과 당찬 성격으로 서부소방서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주는 구급대원 서희 역을 연기한 이유영은 "사실 홍제동 화재 사건 때는 제가 어렸을 때이기도 해서, 자세히는 알지 못했었다. 이 작품을 하면서 자세히 알게 되면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dmcf-pid="yGCI3ats7C" dmcf-ptype="general">주원과 곽도원, 유재명,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등 소방관으로 출연한 배우들과 달리 구급대원 역으로 출연한 것을 언급하면서 "구급대원은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기하면서 구조대상자나 소방대원 분들의 안전을 신경쓰는 분들이다. 중요한 역할을 맡은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촬영했다"고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CI3ats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12014gbzg.jpg" data-org-width="550" dmcf-mid="ppNTzEuS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3012014gbz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HhC0NFOuO" dmcf-ptype="general">'소방관' 촬영 전후로 달라진 시선도 털어놓았다.</p> <p dmcf-pid="GXlhpj3Ius" dmcf-ptype="general">이유영은 "길을 다니다 보면 사이렌 소리도 많이 듣게 된다. 그 때마다 가슴이 철렁하더라. 촬영했던 현장의 기억이 많이 나고 제발 무사히, 아무도 다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커졌다"고 전했다.</p> <p dmcf-pid="HSwDXJGkpm" dmcf-ptype="general">촬영 당시를 돌아보면서는 "저는 건물 밖에서 대기하는 역할이었기 때문에, 안에서 촬영하는 것을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입장이었다. 더운 날씨에 무거운 장비를 들고 불 속에서 촬영하는 다른 동료 배우 분들이 너무 안쓰러워보이더라. 많이 걱정도 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XvrwZiHEzr" dmcf-ptype="general">소방관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며 영화를 향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한 이유영은 결혼, 출산 전과 변함없는 당찬 모습으로 앞으로 이어질 관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예고했다.</p> <p dmcf-pid="ZTmr5nXD7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바이포엠 스튜디오</p> <p dmcf-pid="575ZVI9H0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이별 앞두고 정신적·육체적 피로 호소 [나혼산] 11-08 다음 ‘추적 60분’ 거대 배달 플랫폼, 자영업자를 삼키다···배달플랫폼 ‘무료배달’ 규제, 2023년 윤석열 대통령은?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