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동치는 FA 시장…돌아온 '큰손' 한화, 128억 들여 잇단 영입 작성일 11-08 243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id="NI11291911"><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4/11/08/0000417650_001_20241108195313742.png" alt="" /></span></div></div><br>가을 야구가 끝나기 무섭게 자유계약, FA 시장 역시 요동치고 있습니다.<br><br>두산에 계속 남을 거라고 말했던 허경민 선수가 4년간 40억원에 KT로 옮겨가면서 야구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br><br>자신의 가치가 돈으로 평가받는 FA 시장에선 어떤 선수가, 어디로 갈지 예측할 수가 없습니다.<br><br>팀 중에선 한화의 기세가 무서운데요.<br><br>오늘은 KT 엄상백과 4년 최대 78억원, 어제는 역시 KT 심우준을 4년 최대 50억원에 데려왔는데요.<br><br>한화가 이틀 동안 두 선수를 영입하는데 던진 금액은 총 128억원입니다.<br><br>내년에 달라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인데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관련자료 이전 임주은, 이승연에 따귀+악녀 본색 "말라죽기 싫으면 시키는대로 해!" (용수정)[종합] 11-08 다음 '호주오픈·US오픈 제패' 사발렌카, 여자프로테니스 연말 생애 첫 세계 랭킹 1위 확정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