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7000만원 테슬라 자차 자랑 "억대 차 욕심 많았지만 다 부질 없어" ('할명수')[종합] 작성일 11-08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hBpEuS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Y4wjzc6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7985xwwv.jpg" data-org-width="700" dmcf-mid="4byVqsbY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7985xww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CqaJtnb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227hfox.jpg" data-org-width="700" dmcf-mid="88ZQVS41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227hfo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hBNiFLK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430kytr.jpg" data-org-width="700" dmcf-mid="6azgd1iB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430kyt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lbjn3o9D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박명수가 최근 구매한 신차를 자랑했다. </p> <p dmcf-pid="HpiTI6hLIx"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일론 머스크는 나 모델로 안 쓰겠지? 내돈 내산 테슬라 리뷰 해드립니다 (※광고 아님※)"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XUnyCPloIQ"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홍보 목적이 아니다. 내 차다. 자동차 리뷰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며 지난 8월 6099만 원에 구매한 신차를 소개했다. </p> <p dmcf-pid="ZuLWhQSgOP"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마음에 들어서 이 차를 샀다. 예전에는 디자인 멋진 거, 남들에게 부와 명예를 과시하려 했지만 지금은 그런 것 보다는 경제성"이라며 차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서울시 전기차 보조금으로 250만 원인가 받았다"며 "부지런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전기차를 탈 수 없다. 왜냐하면 충전을 못해서 중간에 사고 내는 차들이 많다. 남한테 피해를 주니까 정신 제대로 있는 분이라면 강추한다"고 했다. </p> <p dmcf-pid="5MCq0kUls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차를 좋아해서 자주 바꿨다"며 자차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하던 그때 제작진은 "미담에서 주로 나온 차는 어떤 차냐"고 물었다. </p> <div dmcf-pid="1RhBpEuSw8" dmcf-ptype="general"> 이에 박명수는 "택시가 박은 차가 레인지로버, 벤츠를 발렛 하시는 분이 박으셨다. 학원차가 박은 건 포르쉐였다"고 훈훈한 미담 속 자신의 차를 자랑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elbUD7v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624hnkt.jpg" data-org-width="1006" dmcf-mid="PcRhrVsd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SpoChosun/20241108195858624hnk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uLWhQSgwf" dmcf-ptype="general"> 박명수는 "젊었을 때는 차에 대한 욕심이 많았지만 나이가 좀 들고 보니까 의미가 없더라. 좋은 차, 좋은 시계 다 부질 없더라"고 했다. 이에 제작진은 "좋은 시계 있지 않냐"고 하자, 박명수는 "있다. 오늘 그럴까봐 안 차고 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37oYlxvaEV"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는 "차가 참 재미있다. 이 차는 외부 튜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며 직접 꾸민 차를 자랑을 쏟아냈다. 그러나 그는 "승차감은 별로다. 뒷자리는 더 별로다. 굉장히 하드하고 딱딱하다. 회생제동이란 게 걸리며 사람들이 멀미를 한다. 정거리 못 간다"며 "산 지 두 달만에 고장이 났다. 그래서 뒤를 뜯어서 고쳤다. 아주 친절하게"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p> <p dmcf-pid="0zgGSMTNw2"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명수는 "다른 모델은 승차감이 괜찮다. 근데 가격이 1억 2천 8백만 원이다. 2배다. 가성비 가격 따져봤을 때 내가 산 차가 가장 완벽한 차다"면서 "승차감을 좀 포기하고 잔고장이 좀 있을 수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pfD3Xo5rD9"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god와 보낸 10년, 내 인생 몇 안되는 최고의 순간" (''BYOB'') 11-08 다음 ‘용수정’ 악녀 임주은, 살인범 이승연 감금·폭행 “목줄 쥔 건 나야” (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