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god와 보낸 10년, 내 인생 몇 안되는 최고의 순간" (''BYOB'') 작성일 11-08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Jxfv8t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FENiFLKJ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5842462hmlp.jpg" data-org-width="650" dmcf-mid="7hpSs4Ii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5842462hml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TiM4T6Fi3"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글로벌 K-푸드 토크쇼 'BYOB'에 출격한 박진영이 라이브, 토크 등 다채롭게 활약하며 풍성한 에피소드를 완성했다.</p> <p dmcf-pid="KusEauj4eF" dmcf-ptype="general">오늘(8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 'JohnMaat'에 업로드된 'BYOB'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는 박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2MC 박준형, 브라이언과 친분이 두터운 박진영은 반가움의 포옹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9SdQVS41Rt" dmcf-ptype="general">먼저, god 프로듀서 시절 박준형과의 에피소드로 본격 토크가 시작됐다. 박준형에게 왜 엄했냐는 물음에 박진영은 "박준형에게는 캘리포니아 특유의 느긋함이 있었다. 문화 차이였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박준형은 "그 시절을 견딜 수 있었던 이유는 일할 때를 제외하고는 박진영이 내게 형제이자 절친이었다"라며 25년 우정을 과시했다.</p> <p dmcf-pid="2BhmcBEQe1" dmcf-ptype="general">god의 성공 신화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박진영은 "1집과 2집 활동 때에는 굉장히 배고팠는데, 3집이 폭발했다. 앨범이 200만 장 넘게 팔렸다"라고 회상하며 "god와 보낸 10년이 내 인생에서 몇 안 되는 최고의 순간들이다"라고 덧붙여 감동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1cgd1iBR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5842677bfuv.jpg" data-org-width="650" dmcf-mid="zXmJQGMUi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poctan/20241108195842677bf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blskbDxeZ" dmcf-ptype="general">JYP엔터테인먼트 수장으로서의 면모도 돋보였다. 박진영은 "K-POP이 미국에서 잘될 것이라고 했을 때 모두가 나를 비웃었다. 그런데 나는 통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힘줘 말했다. 박진영은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앨범 2위가 스트레이키즈"라며 뿌듯해했다.</p> <p dmcf-pid="47ODN7A8eX" dmcf-ptype="general">최근 신곡 'Easy Lover (아니라고 말해줘)'를 발매한 박진영의 고품격 라이브 무대도 펼쳐졌다. 황홀한 야경 속 K-포차에서 박진영은 직접 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며 소울풀한 감성을 배가했다. 박준형과 브라이언은 박진영의 코칭을 받아 화합을 이루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p> <p dmcf-pid="8o73Xo5reH" dmcf-ptype="general">이날 생맥주와 어울리는 안주로 먹태가 준비된 가운데, 강력한 매운맛으로 스트레스를 날리는 '핫 챌린지' 코너에는 박진영이 좋아하는 떡꼬치가 등장했다. 사랑하는 만큼 소스를 발라야 하는 미션에 브라이언이 박준형에게 소스를 듬뿍 바르는 등 마지막까지 티격태격하며 웃음을 선사했다.</p> <p dmcf-pid="6usEauj4RG" dmcf-ptype="general">한편, 'BYOB'는 박준형과 브라이언이 K-포차의 주인이 되어 게스트와 함께 영어로 취중 진담을 펼치는 글로벌 K-푸드 토크쇼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유튜브 채널 'JohnMaat'을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p> <p dmcf-pid="PsPVqsbYeY" dmcf-ptype="general">[사진] JohnMaa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고도, 두 번째 싱글 'Slow Burning' 발매…EP 발매 예고 11-08 다음 박명수, 7000만원 테슬라 자차 자랑 "억대 차 욕심 많았지만 다 부질 없어" ('할명수')[종합]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