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고도, 두 번째 싱글 'Slow Burning' 발매…EP 발매 예고 작성일 11-08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WLRZdzp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wle6WQ0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818840rtta.jpg" data-org-width="550" dmcf-mid="6ITixHRu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xportsnews/20241108195818840rtt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iAKuwzT3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더 고도가 두 번째 싱글 'Slow Burning'을 공개했다.</p> <p dmcf-pid="yZUmcBEQ76" dmcf-ptype="general">8일 신생 밴드 더 고도(The Godot)는 두 번째 싱글 '슬로 버닝(Slow Burning)'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포니(Pony)와 일렉트로닉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Cumeo Project)의 멤버 최상민과 소제소(RM '헤븐(Heaven)' 프로듀서)가 주축이 된 밴드다.</p> <p dmcf-pid="W5uskbDxU8" dmcf-ptype="general">홍보 관계자는 "지난 8월 26일 첫 싱글 '웨이스팅 어웨이(Wasting Away)'로 많은 음악 팬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더 고도가 오늘 두 번째 싱글을 발매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웨이스팅 어웨이'가 기타 노이즈와 피드백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포스트 펑크 곡이었다면, 이번 신곡은 몽환적이고도 우울한 감성으로 불이 천천히 사그라드는 듯한 인상을 주는 네오 사이키델릭 곡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FqCw2mez4" dmcf-ptype="general">'슬로 버닝'은 조금씩 꺼져가는 사랑과 회복을 그린 노래로, 쓸쓸한 계절에 어울리는 몽환적인 밴드 연주와 가창이 특징인 작품이다.</p> <p dmcf-pid="G3BhrVsd0f" dmcf-ptype="general">더 고도는 '2016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노래 후보에 이름을 올린 밴드 포니와 듀오 쿠메오 프로젝트(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의 멤버 최상민과 소제소가 주축으로 결성한 밴드로, 드러머 이찬동과 베이시스트 류청이 합류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p> <p dmcf-pid="H0blmfOJuV" dmcf-ptype="general">이들은 나고야 출신 밴드 6아이스(6eyes)&한국 밴드 소음발광과 합동 공연, '2024 잔다리페스타' 애프터 파티 프로그램 참여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dmcf-pid="XECM4T6Fu2" dmcf-ptype="general">한편, 더 고도는 곧 EP를 공개할 예정이다.</p> <p dmcf-pid="ZDhR8yP379" dmcf-ptype="general">사진 = 더 고도</p> <p dmcf-pid="5wle6WQ0zK"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93년생 대세배우 입증! 화이트 롱드레스 자태…전종서·비비와 ‘여신 케미’ 11-08 다음 박진영 "god와 보낸 10년, 내 인생 몇 안되는 최고의 순간" (''BYOB'')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