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단체, 의협 대의원회에 임현택 회장 불신임 요구 작성일 11-08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pKXo5r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MoVS41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의 탄핵 여부를 결정할 의협 임시대의원총회를 이틀 앞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로비에 임 회장이 연설하는 모습이 송출되고 있다./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201320701uyxv.jpg" data-org-width="5000" dmcf-mid="7t5uTeWA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201320701uy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의 탄핵 여부를 결정할 의협 임시대의원총회를 이틀 앞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로비에 임 회장이 연설하는 모습이 송출되고 있다./뉴스1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9QUD7v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201321138koqq.png" data-org-width="1800" dmcf-mid="zjU9Zg1m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chosunbiz/20241108201321138koqq.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KLpKXo5rpm" dmcf-ptype="general">의대생 단체가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을 탄핵해달라는 입장을 냈다.</p> <p dmcf-pid="9KhGD9rRur" dmcf-ptype="general">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는 8일 임 회장을 탄핵하길 바란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의협 대의원들에게 전달했다. 입장문에는 의대협에 참여하는 40개 의대 가운데 39개 의대 학생 대표자가 참여했다. 임 회장의 모교인 충남대 의대만 빠졌다.</p> <p dmcf-pid="2s8dBOKGpw" dmcf-ptype="general">의대생 단체는 입장문에서 “전국 40개 의대 학생들은 양질의 의학 교육을 받아야 할 권리가 있으며 이를 지켜내야 할 의무가 있다”며 “학생들은 ‘2000명 증원을 포함한 필수의료정책 패키지’가 불러올 의료와 교육 현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최전선에 나와있다”고 호소했다.</p> <p dmcf-pid="VtAsiFLK3D" dmcf-ptype="general">이어 “임현택 회장은 학생들의 목소리를 무시해 왔고 임 회장이 지난 8개월간 보여준 망언과 무능은 학생들에게 있어 크나큰 절망으로 다가왔다”고 비판했다.</p> <p dmcf-pid="fXu25atsFE" dmcf-ptype="general">이들은 “임 회장을 신뢰할 수 없고 향후에도 협력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학생들의 결론”이라며 “이번 의협 임시대의원총회에서 부디 임 회장의 불신임안이 통과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4Y0bHLZwUk" dmcf-ptype="general">전공의 단체인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도 마찬가지 입장이다. 박단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의대생 단체의 입장을 전하는 기사를 공유하며 “마찬가지로 우리의 입장”이라고 적었다.</p> <p dmcf-pid="8q6JbI9H7c" dmcf-ptype="general">임 회장 불신임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의협 대의원회 임시대의원총회는 오는 10일 열린다.</p> <p dmcf-pid="65zftj3Iz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과 공포’ 비명…이찬원, 12년 전 과거사진 대방출(편스토랑) 11-08 다음 지방체육회 재정 안정화 토론회 개최..."체육인 단합하고 한목소리 내야"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