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내향인’ 엄태구 위한 차승원의 ‘특급 배려’...“말 안 해도 돼” (삼시세끼) [MK★TV픽] 작성일 11-08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MsO8Cnto"> <p dmcf-pid="q16Dw2meYL"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극 내향인’ 배우 엄태구가 유해진, 차승원과 만났다.</p> <p dmcf-pid="BtPwrVsdtn"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p> <p dmcf-pid="bFQrmfOJXi" dmcf-ptype="general">처음 제작진을 본 순간부터 애써 웃음으로 긴장감을 감추기 위해 노력한 엄태구는 “앉아있으면 뷰가 좋다 힐링하고 가라”는 나영석 PD의 말에 “감사합니다”라며 진땀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eOpUD7v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 사진 = ‘삼시세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sports/20241108213303781mpbf.jpg" data-org-width="600" dmcf-mid="75ROI6hL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8/mksports/20241108213303781mp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지리산 세끼 하우스에 방문한 엄태구와 차승원-유해진의 차분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가 펼쳐졌다. / 사진 = ‘삼시세끼’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dIUuwzTtd" dmcf-ptype="general"> 어색한 정적 속 엄태구는 용기를 내어 “아니 계속 찍으시길래”라며 웃으며 “뭐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나 PD가 “형들 오면 누가 더 반갑게 맞아줄 거 같으냐”고 묻자, 엄태구는 “일단 유해진 선배님은 너무 오랜만에 봬서 놀라실 거 같다”고 조용히 답하며 대화를 이어나갔다. </div> <p dmcf-pid="2JCu7rqyHe" dmcf-ptype="general">엄태구가 계속 진땀을 흘리자 나 PD는 “안색이 안 좋은 거 같은데 괜찮은 거죠? 지금 100% 컨디션이죠?”라고 걱정했고, 이에 엄태구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려다 보니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p> <p dmcf-pid="V3xms4IiHR" dmcf-ptype="general">차 안에서의 어색한 대화를 끝내고 세끼 하우스에 도착한 엄태구는 조심스럽게 낯선 공간 탐색에 나섰다. 이후 마루에 앉아 장을 보기 위해 시장에 간 차승원과 유해진을 기다리던 엄태구는 마침내 차가 들어서자 벌떡 일어나 사람들을 반겼다.</p> <p dmcf-pid="f0MsO8CnHM" dmcf-ptype="general">엄태구는 차승원과는 영화 ‘낙원의 밤’으로 유해진과는 영화 ‘택시운전사’로 연기호흡을 맞춘 바 있다. 차승원은 “태구였구나. 얘 얼마 전에 봤다”고 반가워하면서 그가 머물 방을 안내했다.</p> <p dmcf-pid="4w1PQGMUXx" dmcf-ptype="general">이후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나온 엄태구는 유해진과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유해진은 “이런 데서 보기 힘든 게스트다.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안부를 물었고, 이에 엄태구는 “똑같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p> <p dmcf-pid="8rtQxHRuYQ" dmcf-ptype="general">차승원이 “그래도 태구 오니까 좋다”고 말하자 유해진은 “태구 지금 긴장했다”고 웃었다. 엄태구는 “조금 있으면 괜찮아 질 거다. 지금 약간 처음이라서”라고 어색해했다. 그런 그를 위해 차승원은 “말 안해도 된다. 특별히 말하기 싫으면 말 하지 말라. 안 해도 된다. 여기는 이런 거다. 그냥 이렇게 있는 것”이라고 배려했다. 차승원의 배려에 엄태구는 “점점 편해지는 것 같다”고 조금씩 마음을 놓았고, 평화로운 산골 풍경을 보며 유해진은 “오늘 이렇게 여유롭다”고 유유자적한 시간을 보냈다.</p> <p dmcf-pid="6mFxMXe7X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PcHf4T6F5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인기 대단.."美서 유행한 K-드라마? '선업튀'"(편스토랑)[★밤TViews] 11-08 다음 "정우성인 줄" 류수영, '한인물'로 알바계 평정했던 외모 '감탄' 11-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